점을 빼자 빼자 하고 못빼서 꼭 1월에 빼야지 했는데 주말마다 결혼식, 미용실, 연말에 못봤던 약속 다니기 하다보니 마지막 주가 됐다
2월에는 친구들 청모도 있고 드레스샵투어도 같이 가달라해서 잡혀있고 설날도 있고!!
아무튼 나를 위한 시간을 벤스의원으로 정했다
근데 여기 주차장이 너무 헬이다
입출구가 같고 너무 비좁다 심지어 주차할 곳도 없어서 진땀 뺐다 20분이면 갈 거리를 주차장에서 나가는 차와 들어오는 차가 겹치고 후진하고 들어가는데 차 빠지고 아주 난리였다
진땀을 빼고 나니 기력이 쇠하여 다리가 후들리고 욕이 읊어졌다…
벤스의원을 택한 이유는 얼굴 전체 점빼기가 99,000원!
(집근처 피부과가 1개당 7000원인데 예약이 1월에 안되서 벤스의원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