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느라 제대로 못찍은 사진이지만 일단 족발 고기를 엄청 얇게 썰어서 양념이랑 잘 어우러졌습니다
냉채라서 굳이 찬이 필요없었지만 깻잎과 상추도 아주 싱싱하고 튼튼해서 기분이 좋고 양파도 맵지 않고 달달했습니다
족발안에 소스가 같이 있어서 처음엔 양이 많다고 했는데 소스를 빼내니깐 양은 별로 안됐어요
다음날 아침에 남은 걸 먹었는데, 양념이 잘베어서 진짜 맛있었습니다..
소스는 아는 맛인데 한끝차이로 다르고 안에 있는 해파리냉채는 왜이렇게 통통하니 맛있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