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또간집 내돈내산 새벽집 소곱창본점 구로역 신도림역

평일 6시 전에 도착한 새벽집

횟수로 7번쯤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자리가 한산하네요

늘 그러하듯 곱창구이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점심을 늦게 먹어서 배가 불렀으나 새벽집은 못참지

7번쯤 가고나서 알았는데요, 이런것도 주셨나요?

새벽집에서 이렇게 나오는거 처음봐요! 일찍 와야 먹을 수 있는건가 봅니다

익혀서 나오는 곱창과 크러쉬맥주와 진로를 말아서 쏘맥 시원하기 쫙! 먹으면 하루가 소화되는 그 기분을 저는 즐긴답니다

(이날은 소고기국에 기름이 너무 두터워서 계란찜만 먹었어요)

처음으로 일반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2인분시켰고 남은 곱창을 썰어 올렸어요

개인적으로 양볶음밥과 곱창볶음밥을 먹었지만

그냥 볶음밥이 제일 맛있는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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