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자물쇠 다이어리가 생각납니다 ㅎㅎㅎ
힘으로 열고자하면 열렸던 나약했던 자물쇠와 그렇게라도 비밀리에 작성하고 싶었던 어린마음
집에서도 개인적인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고
비밀로 간직하고 싶은 사진과 편지들도 있더라구요
한때 참 유행이었던 책모양의 상자가 있었는데
비밀번호 형태로 나온게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뚜껑을 열면 견고한 철?의 보관함이 나와요
비밀번호는 3개 지정하면 됩니다
저는 잘 사용하고 있어서 긍정적인 후기 작성합니다!
대형 사이즈호 2개 구매했는데 지폐도 넉넉하게 들어가더라구요 넣을 지폐가 없어서 그렇지..ㅎㅎ
윗부분은 종이도 들어갈 틈새라서 굳이 열지않고 넣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