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뽈찜이 7시 전에 가도 없는점
대신 아저씨분이 친절하시고 육수 쫄아들면 그냥 챙겨주시고 많이 시키면 다 못먹는다고 조절해주십니다
주말에는 메인?을 무조건 시키라 하시고 점심라인에 있는 탕은 주문 안받으시고 좀 쌀쌀한 말투..ㅎㅎㅎㅎㅎ하지만 난 쌀쌀함에 흔들리지 않지….. 대답없으셔도 혼자 계속 질문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은 2층에 있습니다 공용이예요
다먹고나면 양치를 하고 싶어져요
지난번 같이간 친구가 가글을 챙겨와서 마무리까지 상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