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종로찌게마을 주말 오픈런 방문 후기(2번째방문) 서순라길 살롱순라 주말 후기 주말데이트 코스

종로찌게마을을 1월 평일 저녁에 다녀간 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엔 주말 오픈런으로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비가 온다그랬는데 구라청…ㅠㅠ

날씨가 너무 맑고 더웠습니다!!!!

종로찌게마을은 토요일에 11시~14시만 운영을 하기때문에 오픈런이 아니라면 사실상 포기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테이블 순환이 2번이면 많은 느낌입니다

10시반에 친구가 도착했는데 앞에 1팀 대기중이었습니다ㅎㅎㅎ 그리고 11시에 들어갈때 1층만 운영했고 테이블 만석이라 2팀정도 못들어갔어요

지난번엔 먹고싶던 뽈찜이 없고 대구탕도 없어서 알고니찜에 알탕을 먹었습니다!

이번엔 뽈찜 중을 먹었어요(3명이 갔어요)

살이 통통하고 앙도 많아요

밥도 한공기 시키고

소주 2병과 맥주 2병으로 낮술을 시작했답니다ㅎㅎ

평일에는 뽈찜이 7시 전에 가도 없는점

대신 아저씨분이 친절하시고 육수 쫄아들면 그냥 챙겨주시고 많이 시키면 다 못먹는다고 조절해주십니다

주말에는 메인?을 무조건 시키라 하시고 점심라인에 있는 탕은 주문 안받으시고 좀 쌀쌀한 말투..ㅎㅎㅎㅎㅎ하지만 난 쌀쌀함에 흔들리지 않지….. 대답없으셔도 혼자 계속 질문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은 2층에 있습니다 공용이예요

다먹고나면 양치를 하고 싶어져요

지난번 같이간 친구가 가글을 챙겨와서 마무리까지 상쾌!

서순라길 무인펍을 먼저 갔습니다

다들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어요ㅋㅋㅋㅋ

대기 걸어놓았더니 연락와서 맥주를 호다닥 먹고 살롱순라갔어요

트러플치즈피자랑 상큼한 와인을 시켰어요 굿

매장도 예쁘고 화장실도 크고 쾌적하고 좋아요

대신 이 자리 앉으면 밖에서 사람들이 계속 사진을 찍어서 좀 부담스럽습니다ㅎㅎ

서순라길에서 목걸이 쇼핑도하고 즐거웠습니다

을지로가서 음반 쇼핑도 하고 꽃도 사고 집으로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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