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호도 보이고 그 앞에 있는 호텔들도 보이고 난리났다
하늘이랑 가까워서 햇빛도 엄청 따가웠다
그냥 하늘이 먼듯 가까이 있는 이곳이 아마도 삼양목장?
자연의 색감이라 할 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그래픽 높고 높은 이미지와 같은 내 눈앞에 삼양목장은 눈물나게 예뻤다
꽤나 체계적인 삼양목장은 20분 단위로 버스가 있어서 걷고 싶으면 걷고 그게 아니면 버스를 타고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면 되는 점이 매우 좋았다💫💫💫💫💫
밤에 여기서 별보면 어떨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