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강원도 평창 2박3일 가을여행 코스5(부제: 마지막감자빵)

고속도로 타기 전 아쉬운 마음에 커피와 마지막 감자빵을 조사하러 엘림카페로 향했다

엄청 웅장하고 크고 탁 트여있었다

골프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나보다

겨울엔 스키..

리뷰에 무화과타르트가 메인이라해서 감자빵이랑 같이 시켰다

다른곳은 데워주시는데 여긴 감자빵을 직접 데워야했다

감자빵이 차가운걸보니 냉동해둔걸 꺼내두셨나보다

감자빵은 쏘쏘

안에 무화과는 없고 겉에 크림치즈 위에 건무화과가 있는게 전부여서 무화과 러버로써 좀 아쉬웠다

하지만 먹고난 뒤 텁텁함이 입안에 남지않았고 크림치즈가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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