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24.12.21_서울여행_성수]소문난성수감자탕 아점먹고 올리브영 올리브 멤버스 라운지 방문 후기

토요일 오전 11시10분 성수역 도착!

바로 성수동감자탕으로 갔다

3년전에 우연히 대기 없이 먹었다가 한입 먹고 0_0? 했던 곳이다

너무 맛있어서..

일행이 다 와야 입장이 가능하다는데

대기하는 우리 옆으로 그냥 들어가시는 분을 보니 딱히 그건 아닌가보다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정신없고

불친절해졌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정리하는 접시가 바닥으로 와장창 떨어지고

물수건도 와라락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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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대로 시켰다(4명)

깻잎이 그대로 들어간다

주변이 너무 시끄럽다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등등 여러 나라 사람들이 많다

글로벌한 성수 감자탕

정말 고기가 엄청 크다

한입 먹었다

먹기 전 불편했던 모든 것들이 사라지는 맛이다

야들야들한 고기와

매우 맛있는 양념소스

큼지막한 고추와 오이

맛있는 깍두기

다들 배부르다고 했다

볶음밥 2개를 시켰다

한참 걸린다

콜라도 시켰는데 일하시는 분 마음이다

다시 불편해진다

볶음밥에 김가루를 한주먹 턱!

참기름을 두루두루두루 뿌리신다

한입 먹었다

먹기 전 불편함이 사라지는 맛이다

목도리를 사려고 돌아다녔는데 실패했다

사실 원래 성수 방문 목적은 올리브영N이었다

12시 좀 지나고 나니 사람들이 늘어나서 눈에 보이는거 무시하고 올리브영부터 가기로 했다

엄청 크다! 오늘 올리브영 방문 목적은 바로

4층 멤버스 라운지!

4인까지 방문이 가능하다

예쁜 올리브영만의 색감을 벽으로 두른 계단을 오르면

뷰티피크닉이 나온다 이용시간은 2시간이다

밝고 따뜻한 인테리어가 너무 마음에 쏙 든다

갑자기 매우 들뜸주의

안내받은 자리에서 QR오더를 하면 된다

1인 1음료 1디저트가 가능해서

음료 4개 디저트 4개를 주문했다

라떼는 두유로 변경이 가능하고

아메리카노 원두도 선택이 가능하다

콜라겐 앰플음료는 예쁜데 감기약맛이 난다,,

허니티라미슈가 아주 달콤하고 맛있었다

하지만 너무 달아서 다 못먹음

베리타르트

파운데이션 케이크

는 얼그레이향과 맛이 가득하다

바디스크럽과 비누도 한번씩 써볼 수 있다!

럭스에디트가면 사람이 좀 덜하다

화장품도 구경하고 시야넓은 초등학생들이 발견한 항공카메라도 한번 따라해주고 바구니담은거 결제하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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