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25.02.22]용산/신용산역 낮술가능 싱싱해물 울릉집

원래 가려던 저녁장소를 향하다가

방향을 틀게 한 울릉집

일단 사람이 많이 없어서 바로 들어갔는데

나올땐 대기가 있었다 아무래도 좀 이른 시간이라 바로 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화장실은 입구 앞에 있는데 매우 깔끔했다

(근데 손닦는 세정제나 비누가 없는게 아쉬웠다 근데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일하시는 분들은 그럼 어떻게 하지..)

일단 맥주로 목을 축이고 오징어 회랑 조개탕을 주문했다

진짜 국물 최고로 맛있다

오징어회도 아주 칼을 잘 쳤다 그리고 같이 나오는 쌈장이 매우 맛있었다

다음에 가도 오징어회는 또 먹을 거 같고

조개탕도 또 먹을 거다

오뎅이 1꼬치에 1500원인데 조개탕이 넣어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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