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25.03.08] 종로 이문설렁탕 주말 룸 예약 후 방문후기

아니 여기 왜 나만 이제 안거지?

들어가면 찐~한 향기가 온몸을 감싼다

그냥 들어가면서부터 끝이다

사람도 많다

소스랑 김치가 정말 킥스럽다

소주각 김치

모둠수육 2판을 먼저 시켰다

인위적인 맛이없고 아래 배추랑 부추가 싹~ 감칠맛을 낸다

진짜 또먹고싶네 하암

그리고 수육 무침을시 시켰다

고소하다

맛있다

골뱅이무침같지만 맛있다

야채 너무 신선해

ㅋㅋㅋㅋㅋㅋㅋ또가야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