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08] 종로 이문설렁탕 주말 룸 예약 후 방문후기언어한국어English中文日本語2025년 3월 11일 아니 여기 왜 나만 이제 안거지? 들어가면 찐~한 향기가 온몸을 감싼다그냥 들어가면서부터 끝이다사람도 많다 소스랑 김치가 정말 킥스럽다 소주각 김치모둠수육 2판을 먼저 시켰다인위적인 맛이없고 아래 배추랑 부추가 싹~ 감칠맛을 낸다 진짜 또먹고싶네 하암그리고 수육 무침을시 시켰다고소하다맛있다골뱅이무침같지만 맛있다야채 너무 신선해 ㅋㅋㅋㅋㅋㅋㅋ또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