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25.04.19]유잼도시 대전여행 오씨칼국수 주말후기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이

오씨아저씨 앞일거라 생각이 들었다

11시54분인데 대기71번 , 대기인원 16명이었다

30분정도 대기를 했다(5명이라서)

칼국수라 그런지 테이블 회전율이 높았다

대기 중 메뉴를 선정해서 말했는데 결론적으로 큰 의미가 없었다

“물총은 면이 들어가지 않는다”

주문해서 받는 음식 외 모든것이 셀프다

덥고 정신이 없다

손칼국수 3인분

물총

해물파전을 주문했다

김치가 맛있어보이는데

많이 맵다

조금먹게 하려는건지 원래 매운건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김치는 맛있다!

물총 1kg 먼저 나왔다

해감이 안된 것도 있긴한데 불편스럽지 않을 정도의 비율

국물먹고 와~ 나 여기 저녁에 또와도 좋아

.

덥고 정신없고 이런건 싹 가시는 맛이었다

칼국수는 그릇 아래쪽에 조개가 많았다

국물이 달라서인지 조개가 다른건지 식감과 맛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물총과 동일하게 맛있다

먹을 때 자꾸 눈이 마주치는 기분이 들었던 제면실의 할머님

남기면 혼날 것 같았다(엄청 열심히 면 제조중)

파전은 2개로 나눠서 나온다(1인분시키면)

안에 양파가 가득하고 파도 가득하고

오징어, 새우, 조개가 들어있다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파+약간의 밀가루의 파전은 아니라 양파로 눅눅한 감이 있는데 양파의 달큰함이 돋보이는 파전이다

순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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