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27]맛나린양꼬치항동 양꼬치&마라탕&지삼선언어한국어English中文日本語2025년 5월 5일 그런날이다시원한 쏘맥에 무언가 튀김이 땡기고약간의 기름칠이 가능한 고기가 있었으면 하는!중국집과 양꼬치집 사이에서 많은 갈등을 하다가맛나린양꼬치로 갔다아무래도 이 시간대에 첫손님같았다일단 양꼬치를 주문했다(2인분)그리고 지삼선을 바로 주문넣고새로와 카스를 호다닥 추가주문했다 지난번에는 오빠가 별로라 했는데오늘은 고기가 맛있다고 했다내 생각에도 잡내없이 고기가 맛있었던 날이다 여기 지삼선은 너무 정말 완전 맛있다요즘 마라탕집만 많고 지삼선하는 곳이 별로 없었는데여긴 메뉴도 많아서 좋다아무튼 내게 지삼선을 처음 알려준 그 친구널 종종 원망한다 옥수수온면을 먹을지 마라탕을 먹을지 너무 고민하다가 마라탕으로 도전해봤다마라탕은 잘 모르겠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그런맛이 아니다 그리고 고수는 달라고하면 주신다마라탕에 땅콩소스가 들어간다고 했는데추가로 별도로 접시에 조금 달라고해서 받았다내가 아는 땅콩소스다 아니어서 좀 당황스러웠다다음엔 마라탕말고 온면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