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25.04.30]샛강역근처 평일저녁 여의녘 차돌떡볶이 & 육회 후기

마포곱창을 먹은 후 그 옆에 계절음식을 파는 곳에 가고싶었는데 현장예약까지 전부 마감된 상태였다

아쉬운 마음에 다른 매장을 찾았다

바로 “여의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외부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았는데 여기가 자리가 있었다

우선 곱창 중간중간 비어진 곳을 메꿔줄 차돌떡볶이와 육회를 주문했다

차돌떡볶이가 먼저 나왔고 육회는 한~참 걸렸다

고기를 썰고 있다고 했으나 사실상 어디에 배달을 한 듯 배달오토바이가 왔다가 가니 조금 이따가 나왔다

근데 먹었는데 맛있어~ 하고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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