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5시30분.pm 아 꽃 안샀다!!!!
하고 부랴부랴 네이버 지도를 켜서 2곳을 갔으나 문이 닫혀있었고 마지막으로 센스플라워에 연락했는데
10시까지 매장운영한다고 하셨다 휴
차를 타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꽃이 많았다
밖에는 열탕처리까지 된 미니 다발이 만원행사로 나열되어 있었는데 목적과 맞지 않아서 패스했다
오전에 오면 더 꽃이 많다고 하셨다
이것저것 보고 아주머니와 같이 고민을 하고 색감을 골랐다
찐분홍 장미+ 흰색 리시안셔스를 섞어서 준비해주셨다
가격은 나중에 들었는데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시안셔스 상태가 그닥이어서 꽃을 몇개 잘라냈는데 ‘대’로 계산이 되다보니 이게 맞나 싶었다
웨딩스냅이라 말씀드리고 리본손잡이를 요청드렸는데
다행히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진행!
리시안셔스 꽃말이 변치않는사랑이라고도 말씀해주셨다
후기가 좋던데 다른 꽃도 구매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