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강아지의 건강한 간식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쓴다
피코가 5살쯤 됐을때 이것저것 사료도 바꿔보고 강아지 간식도 여러개 먹여보고 했었는데
색소 알러지 위생 등의 문제들이 있어서 한때 수제간식이 유행했었다
내가 생각한 수제간식의 단점은 가격
그리고 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처
알수없는 제조환경(이건 시중 판매도 같겠지만..)
아무튼 그래서 반건조된것같은 식감의 간식을 주니 부담되지 않는것
그래서 홍삼저키로 쭈욱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