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두번째 방문, 단체모임 용산399 5인 룸예약 후기

두번째 방문한 룡산399,

처음에 방문했을 때 쾌적했던 기억이 좋아서

청첩장 모임으로 다시 예약했다

매장이 쾌적했던 이 기억이 용산역에서 멀었다는 단점을 잊게했다,,

5명 오픈식 룸으로 예약했다

화장실은 메장 밖으로 나가서 우측으로 가면 된다

부장세트를 시키고 콜라를 시켰다

망고크림새우도 추가로 주문했는데,

원픽은 망고크림새우다

여전히 맛있는 팔보채

탕수육은 쏘-쏘

주차는 매장앞에 가능하다했는데

아무래도 꽉 채워져있었다

그래서 용산세무서에 주말에 주차했다

밥먹고 빵앗간토끼를 갔다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다ㅠㅠㅠ

조금 힘들어보였다

외부 안락한 공간에 앉아서 한참 수다떨고 고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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