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으나 100%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 담긴 포스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밍기적둥글게입니다 블로그 세분화 주제가 몇개 남지 않았는데 많은 고민을 하다가 오늘은 립메이크업과 립여분 후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일단 입술을 너무 확대해서 찍어가지고 부담스러울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우선 아래 사진은 잠을 깊게 자지 못하고 떨고있던 저의 마음을 보여주는 피부상태와 입술상태입니다
그 피부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고 입술을 얹은 사진이예요 그래도 결론적으로는 아주 맑고 깨끗하게 표현됐습니다 아무튼 처음에 입술이 많이 건조한 상태였는데 물도 안먹다보니 더 건조한 기분인거죠.. 립 메이크업 후 이제 촉촉하다 싶어서 카메라를 켰었는데 주름사이에 끼어있는 색조들…
결혼식 4일 전에는 집에서 입술관리한다고 립밤도 바르고 잠들고 사무실에서도 틈틈히 립밤을 발라줬는데 역시 안됐네 싶었습니다 또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탕후르립 만드는 립밤 아시나요? 입술 탱탱해지는 그런 립밤도 발라줬었는데 당일은 탱탱함이 사라졌어요 역시 잠이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