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ergbaker언어한국어English中文日本語2026년 2월 11일 소신발언합니다 전 퍼지버거보다 퍼지베이크의 파이가 더 맛있어요 flame에서 저녁을 배부르게 먹고 숙소로 go 바람이 을매나 불었냐면.. 사진을보면 나온다ㅋㅋㅋ12월의 뉴질랜드, 여름이라면서요!!!!! 12월23일 저녁 9시 숙소 가는길에 본 퍼기버거 대기줄상태와 퍼기베이크 줄ㅎㅎㅎ그 옆에 젤라또 집도 먹어보라했는데 못먹었다몸에 당분 가득 이슈.. 버스앞에 자전거거치대가 있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자전거를 올릴때까지 기다려주는 이 여유로움도 마음이 따뜻해졌다 물론 여러가지의 모자를 챙겨왔지만 45.8달러 살만해!여행 중 똑같은 모자 판매점이 많았지만 조금의 차이로 더 저렴하게 잘 샀다(그리고 밀포드사운드 갔을 때 챙겨간 모자 하나를 잃어버림...ㅠㅠ) 이정도의 언덕길로 10분 걷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물을 안샀네^^ 저녁10시 물사러 다시 출발~ 룰루루루룰 그저 좋지요가평 아니지요~ #멜버른롯지숙소주차장 은 이랬다 날씨 참 깨끗하다 시내에서 찍은 내가 좋아하는 초승달🌙 마트에서 발견한 쫀득쿠키 ㅋㅋㅋ궁금하지 않아서 그냥 눈으로만 쳐다봤다 뉴질랜드에도 이런게 있구나...물을 구매하고 퍼기베이커리를 지나면서 아쉬워했는데 내일 먹을 아침으로 구매하자! 하고 미트파이 사려고 줄섰다다음날 아침에 먹어야지!했는데...너무맛있어서 다들어가고 한입남음.... 이거 주문 줄 기다리는데 중국인들 자기 사진찍는다고 거울샷 포즈취하는데 완전 민폐였다줄이 다닥다닥있는데.. 사람 치면서 계속 찍음..하..#fergpie 로 1개 주문했다 다른건 맛을 가늠할 수 없어서 일단.. 샌드위치도 맨빵도 너무 맛있어보였다ㅠㅠㅠㅠ 위가 왜 한개죠? 지금보니 굉장히 꾸덕하니 맛있어보이는 브라우니...일단 파이 받자마자 안먹을 수가 없었다너무 뜨끈해..이날도 날씨가 쌀쌀했고 배는 불렀지만 이 따뜻한 파이를 꼭 먹어야할 것 같았다 다음날이면 또 식으니깐... 진짜 짭쪼름한데 왕고기가 들어있고 음?음~~엄~~•와!!이러면서 아 배부른데 배불러배불러 이러면서 계속 먹었다진짜 대만족 미트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