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굴포천 조개창고 솔직후기언어한국어English中文日本語2026년 3월 14일 결혼식이 끝나고 소주를 못먹게 된 것 같아서 내심 좋았는데...굴포천조개창고에서 빨뚜 개봉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일 저녁 퇴근 후 친구를 불러서 조개구이를 먹었다전에는 찜을 먹고 한탕 취했는데 이날은 다음날 출근도 해야되니깐 각 1병만 하자고 했다한병더!! 외치면 손 지지기로... 7시쯤 도착했는디 너무 휑해서 뭔가 잘못됐나 싶었다불안했다 조개 맛없으면 너무 실망할거같은 나자신을 걱정했고금요일에 볼거 하루 땅겨서 불러냈는데 맛도없으면 친구한테 너무 미안할 것 같았다 -> 30분 정도 후부터 테이블이 채워져갔다 ㅋㅋㅋ 모든것이 셀프였고 안내문을 주셔서 꼼꼼하게 읽었다고기+조개로 이용할 수 있는데 우선은 조개를 먹고 싶었다 친구가 곧 도착한다고 해서 불판 켜달라고 했다너무 배고프고 긴급하게 저녁식사가 진행되서 사진은 많이 없지만조개 보관장소도 너무 깔끔했다 굴찜은 별로였다 오래쪄진 것 같았다소스도 다양하고 고기쌈용으로 많은 것들이 있어서 이것저것 조합해서 먹기 좋았다 각1병이니깐 빨뚜로 시작해보자~20살때 궁금해서 먹었던 빨뚜랑은 전혀 다른 맛, 느낌15년이 지난 우리는 빨뚜도 달달해한다 남자2명이 온 테이블은 관자를 한쪽에 쫘아아악다른 한쪽은 전복을 쫘아아아악 깔아뒀다 ㅋㅋㅋㅋㅋ아 관자에 버터넣고 구운맛은 정말 극락이다 소라는 안나와서 안먹었고 키조개도 튼실하니 무제한이라서 많이 먹었다!!그리고 마지막에 삼겹살굽고 밥추가해서 김치랑 버터랑 넣고 볶아서 먹었다 굴포천조개창고 인천광역시 부평구 충선로203번길 40 2층 201, 202, 21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