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를 고르고나서 좀 아까운데? 싶었다
그래서 식장 근처인 구로/신도림 네이버지도 띄어놓고 부케말리기 검색해서 업체 하나씩 클릭해봤다 신정동이랑 강남까지 넘어갔다가 결국 돌아왔는데 최종은 펄몽드!
선택한 이유:
-식 끝나고 안내된 장소로 놓고 사진보내면 됐고
-상품 안내가 상세했고
-내가 하고 싶은 부케액자 가 있었다
-문구가 은색으로 기입된다
[클레르부케액자]로 요청했다
세트가 아니라서 건조비는 별도였다(20,000원)
건조비는 예약금으로 대체됐다
결혼식이 끝나고 카톡으로 안내받은 장소로 갔다
처음에 어?여기가맞아? 했는데 다른 부케들이 놓여있는 걸 보니 펄몽드가 맞았다ㅎㅎㅎ
준비된 물꽃병에 부케를 꽂았고 사진을 찍어서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