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내돈내산]3월 부산여행 – 청사포~미포 정거장 블루라인캡슐 후기

26년3월1일

비가내렸다

추적추적💬

#신창국밥 을 먹고 지하철을 타고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로 갔다

택시를 탈까 했지만 멀미난다ㅠㅠ 부산에서 최대한 지하철 이용!!!

내가 본 글은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이상하다 역시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가봐ㅠㅠㅠ 하지만 사람없으니깐 널널해서 좋았다

앞에 2명만 있고 그다음 우리,,

처음타봐서 #캡슐 로 꼭 타보고 싶었다

분위기 무엇…

비오는날 오히려 좋은데…?

청사포에서 사진찍고 캡슐타러 와야했는데

아침에 좀 늦게준비했더니 바로 캡슐예약시간에 도착해서 청사포 구경못하고 바로 캡슐을 탔다ㅎㅠㅎ

그래서 청사포를 다시 와야할 이유가 생겼다,,

흐려도 예쁘게 나오는 캡슐 안,,

비냄새랑 흙냄새랑 바다소리랑 모든 것이 완벽한 캡슐안🩵

우린 공홈에서 예약했다

26.5.1부터 요금이 인상된다고 하네…ㅎㅎ

예약하고 카톡으로 QR까지 받으면 예약이 완료된거다!!

사실 오빠한테 스카이캡슐 타고 싶다고만 해놔서 어디서 어떻게 가는건지 모르고 탔다

우리는 청사포에서 해운대방면으로 이동했다

소요시간은 20~30분 정도였고 속도도 천천히라서 바다를 즐기기에 충분했다

#청사포해변열차 에도 2층에 기념품샵이 있었다

물론 못봤지만 #미포해변열차 에도 있어서 내려서 한번 구경을 했다

크게 와!!!갖고싶어 스러운 건 없었으나 바람이 강한 관계로 목도리나 모자를 사고싶어졌다 ㅋㅋㅋㅋ 하지만 패스~

정말 바람 미쳐서 우산이 의미가 없어졌다

우산을 접고 그냥 뛰어다녔다 ㅋㅋㅋㅋㅋㅋㅋ

날아갈 줄 알았는데 날아가지않는 무거운 몸통…

원래 도로에 차가 많은 곳인데도 한산하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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