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DAY6/테카포/테카포 주변 구경& 선한목자교회

정말 내가 여기 있었어?

멋있어… 함께해서 좋았다 뉴질랜드!!!!

DAY6, 테카포 숙소에 짐을 내려놓고 나왔다

#선한목자교회 로 우선 향했다

오늘은 꼭 날씨가 좋아야하는데ㅠㅠ 우리는 별을 보기위해 비싼 숙박비를 감수하고서 테카포를 왔단말이다!!!!

사실 지내온 날들을 보면 해도 늦게 지지만

구름이 얕게 깔려있어서 보기 힘들었다ㅠㅠㅠ

다리를 건너기 전에 주차장이 있고 다리를 건넌 후에도 주차장은 있다

다리 건널 때 바람 장난 아니었다ㅎㅎ오빠 바지 패딩바지급으로 바람빵빵~

드디어 인터넷 후기로만 보던 선한목자교회가 보였다

사람도 엄청 많다

대형버스가 많이 오갔던 곳이다

건물 안쪽에도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 있고

겉은 입장료는 없지만 입장료를 낼 수 있는 상자는 있다

#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교회 라는데 인정

홀리한 마음이 가득할 수 있을 것 같은 뉴질랜드 남섬

선한목자교회를 한바퀴 돌고 내려오면 호수가에 가깝게 갈 수 있다

이렇게 바람이 강하고 추운데 완전 여름옷을 입고(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존경스러웠다

둘이 호수보면서 이거 바다였냐고ㅋㅋㅋㅋ

진짜 바람이 엄청 불어서 패딩바지가 되버렸고 나는 돌위에서 중심잡기가 어려웠다

심지어 이 사진찍다가 바지 물에 젖음

강아지 동상을 봤다

영어공부 열심히 해보자 처음엔 읽다가 점점 흐려지는 집중력….

한바퀴 돌고 #포스퀘어테카포 앞에 있는 놀이터로 갔다

장볼때는 애기들이 많아서 그냥 구경만 했는데 이때는 4명이 계속해서 타고 있어서 도전했다

여행가기 전 #준비물 챙길 때 카페나 단톡방에 올라오는 사진들을 많이 참고했는데 그때 온갖 계절의 옷들이 다 있어서 혼란스러웠다 ㅋㅋㅋㅋ

하지만 와보니 왜인지 알 것 같다

그리고 뉴질랜드 여름이라고 해서 12월 말~1월 초는 다르겠지 하면서 챙겼던 나와 오빠의 여름옷들, 한번도 캐리어 밖을 나오지 못한 것들도 있다 ㅎㅎㅎ

이 의자에 앉아서 사진찍는거 완전 추천!!!

조금 멀리가서 확대샷으로 찍는게 구도가 멋있다

#알파인테카포 #stargazing 건물이 있어서 들어갔다

겁나 멋있다 통창과 통창뷰,,

여기서 판매하는 #기념품 도 있었지만 가격이 상당히 비쌌다

화장실 앞에 있는 #전기차충전기 도 구경했다

#뉴질랜드테슬라충전기 생각보다 많았다

설치방법은 다를게 없어보였다… 한국과 주변 환경, 설치환경이 다 비슷하다 관리까지도…

#aoteagift 에 들어가서 기념품을 또 구경했다

#퀸스타운 에서도 봤었고 이후 #크라이스트처치 에서도 봤다

다른곳보다 커서 상품도 다양했고 가격도 다른 곳 보다 약간 저렴했다

너무 추워서 오빠 감기가 더 심해질 것 같았다

그래서 여기서 비니를 샀다ㅎㅎㅎ 내 생각에는 제일 잘 구매한 아이템이다

그리고 지나가던 사람이 입은 #키위후드 를 보고 우리도 사자!해서 갔는데 행사중이였다🩷

당장구매 (사실 너무 추워서 후드티 필수였다…)

돌고 숙소로 돌아왔다

#MAC‘S맥주 를 한캔했다

이날 저녁은 #퀸스타운 에서 장봤던 고기를 굽고 김치찌개를 해먹었다

따뜻하게 먹고 좀 자고 저녁에 #테카포호수 #은하수 보러 나갈 준비를 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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