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DAY7/테카포/morelea lakeside pavlova 카페 2026년 05월 07일 / 25년12월27일 여기를 꼭 가보고싶어서 미리 인스타로 오픈일도 확인했었다 바로바로바로 #Morelea Lakeside #파블로바케이크 로 유명한 곳이다 아침에 눈떠서 사진을 찍고 오픈시간에 맞춰서 카페로 갔다 너무 가정집같아서 모를 수 있다고 했는데 정말 그렇다 심지어 뉴질랜드네이버카페에서 추천해주신 분은 카페인지 모르고 두리번하다가 오?하고 갔는데 대단한 곳이라고 했다 나 역시 캡처된 지도만을 보고 구글지도를 켜서 열심히 찾았다ㅠㅠ (카페 이름을 모르겠다고 했어서…) 분명 10시가 오픈이라고 했는데 문이 안열렸다,, 2분정도 다른문이 있는지 찾다가 돌아서려는 그때!!!! 차고지에 문이 열렸다 대에박~😙 이때의 희열감은 잊지못하지 한바탕 웃고 들어갔는데 정말 집구조였다 그리고 정말 거주하는 방이 있었다 신기해,, 할아버지는 농장에 나갔다고 했다 우리가 첫 손님이라서 다른분한테 피해안주고 슥~하니 전체적으로 둘러봤다 벽에 있는 엄청 큰 수저랑 사진도 찍었다 ㅋㅋㅋ 문을 열자마자 들어와서 할머니께서 장사 준비를 하고 계셨고 구경하고 사진찍고 앉아있었더니 메뉴판을 들거 찾아오셨다 할머니가 만드셨었고 #해리포터영화 에도 나오셨다고 했다 파블로바케이크를 주문하고 또 구경했다 ㅋㅋㅋ 날씨가 정말 좋았다 (밖은 바람이 미친듯이 불었다) 정말 너무 먹어보고 싶었던 파블로바!!!! 서울에서도 판매하는곳이 있는데 한판에 10만원…게다가 예약하기도 어렵다ㅠ.ㅠ 구글 리뷰에는 커피도 무료였던걸로 봤는데 정책이 바꼈는지 나중에 커피는 별도 계산이 됐다 과일도 다른 구글 리뷰보다는 적었다 ♡하지만 맛있었다♡ 파블로바 결제금액: 35달러 (+커피2잔) 계산은 카드로도 가능했다 스몰토크 많이 하는 외국분들 신기해,, 한국 커플분과 인도쪽 가족분들이 오셨고 한국커플분들과 얘기를 많이 나눴다(극I지만 한국말 그리워) 우리랑은 시작점이 완전 반대여서 오클랜드 추천해주고 우리는 앞으로 더 재밌으실거같다 하면서 서로 좋은점, 아쉬운 점을 나눴다 그분들은 영어를 잘하시던데, 나도 영어 진짜 공부 한다,,, https://www.instagram.com/morelea.lakeside?igsh=M3VxYnhrN253Y3p1 Morelea Lakeside(@morelea.lakeside)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291명, 팔로잉 27명, 게시물 10개 – Morelea Lakeside(@morelea.lakeside)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Morelea Lakeside 80 Lakeside Drive, Mackenzie, Lake Tekapo 7999 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