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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
25년 12월 25일 후커밸리 절망편 트랙킹을 할 수 있나 없나…고민하다가 진입로가 가까운 주차장으로 이동했다 모든 사람들이 우비를 쓰거나 바람막이만 입거나 우산을 들고 진입로를 들어가고 있었다 추운데 반바지입고 가시는 분들도 많았다… 역시👏👏 #후커밸리주차 는 선결제하는 시스템이다 차번호랑 카드가 필요하다 주차할 시간을 미리 선택해서 결제하면 된다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씰리탄스 였으나 날씨상 안될 것 같아서 우선 후커밸리 제2의다리 앞까지만 생각했다ㅠㅠ 차 번호를 입력해야되니깐 기억하고 있기 Kea point track 1h/3km Hooker valley track 3h/10.8km sealy tarns track 3~4h/4km mueller hut route 4h/5.2km one way 올라가기 전 쉘터에 화장실이 있다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이용못할 정도는 아니라서 올라가기 전에 화장실을 다녀왔다 ㅋㅋㅋㅋㅋ여기 내가 아는 후커밸리가 아닌데.. like 강원 사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