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 2026년 03월 18일 / 25년 12월 25일 후커밸리 절망편 트랙킹을 할 수 있나 없나…고민하다가 진입로가 가까운 주차장으로 이동했다 모든 사람들이 우비를 쓰거나 바람막이만 입거나 우산을 들고 진입로를 들어가고 있었다 추운데 반바지입고 가시는 분들도 많았다… 역시👏👏 #후커밸리주차 는 선결제하는 시스템이다 차번호랑 카드가 필요하다 주차할 시간을 미리 선택해서 결제하면 된다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씰리탄스 였으나 날씨상 안될 것 같아서 우선 후커밸리 제2의다리 앞까지만 생각했다ㅠㅠ 차 번호를 입력해야되니깐 기억하고 있기 Kea point track 1h/3km Hooker valley track 3h/10.8km sealy tarns track 3~4h/4km mueller hut route 4h/5.2km one way 올라가기 전 쉘터에 화장실이 있다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이용못할 정도는 아니라서 올라가기 전에 화장실을 다녀왔다 ㅋㅋㅋㅋㅋ여기 내가 아는 후커밸리가 아닌데.. like 강원 사진에 담기진 않지만 그래도 설산이 흐릿하게 보였다 반지원정대 느낌이 났다 다리는 생각보다 무서웠다 밑에 거센 물들이 있고 나무 다리라니.. 날이 좋아서 사람들이 다리에 많이 올라다니는 것 보다 비와서 조금의 사람이 움직이는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아주 잠깐했다 정말 안추워보이는데 이날 정말 추웠다 평소 약을 먹지 않는 오빠는 퀸스타운에서 샀던 에드빌을 매일 2알씩 먹었다 우비는 사실 #밀포드사운드 를 위해 준비한건데 여기서 썼다 우비없었으면 쫄딱 젖었을거다…ㅠㅠ 두터운 바지, 반팔, 긴팔, 바람막이, 경량패딩, 우비, 등산모자 이날 입을 수 있는 건 다 껴입고 갔다 ㅋㅋㅋ 하산길에 구름이 좀 지나갔길래 사진찍었는데 한국분이 찍어주셨다 최고 날이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숙소로 돌아갔다 해가 늦게까지 있어서 날이 게이면 다시 오기로 했다ㅠㅠ 숙소에서 옷갈아입고 따뜻한 물로 씻고 마트에서 사온거 먹었다 #kaloauthenticgreek #뉴질랜드유제품 완전 추천이다 꾸덕하지만 부드러움 침대에 전기장판켜놓고 #bluebird 감자칩 먹었다 빗소리 들으면서 쉬는시간으로 생각하자 ㅋㅋㅋ Public shelter & toilets White Horse Hill Campground, 아오라키 / 마운트 쿡 국립공원 227 Hooker Valley Road, Canterbury 7999 뉴질랜드 64 Woodley Avenue 64 Woodley Avenue, Twizel 7999 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