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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5/뉴질랜드 트위젤-마운트쿡 후커밸리 12월 후기-2
25년 12월 25일 후커밸리 절망편 트랙킹을 할 수 있나 없나…고민하다가 진입로가 가까운 주차장으로 이동했다 모든 사람들이 우비를 쓰거나 바람막이만 입거나 우산을 들고 진입로를 들어가고 있었다 추운데 반바지입고 가시는 분들도 많았다… 역시👏👏 #후커밸리주차 는 선결제하는 시스템이다 차번호랑 카드가 필요하다 주차할 시간을 미리 선택해서 결제하면 된다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씰리탄스 였으나 날씨상 안될 것 같아서 우선 후커밸리 제2의다리 앞까지만 생각했다ㅠㅠ 차 번호를 입력해야되니깐 기억하고 있기 Kea point track 1h/3km Hooker valley track 3h/10.8km sealy tarns track 3~4h/4km mueller hut route 4h/5.2km one way 올라가기 전 쉘터에 화장실이 있다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이용못할 정도는 아니라서 올라가기 전에 화장실을 다녀왔다 ㅋㅋㅋㅋㅋ여기 내가 아는 후커밸리가 아닌데.. like 강원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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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트위젤-에어비앤비 저녁(마트추천템)
25년12월24일 숙소 체크인 하고 짐을 풀어내니 오후 8시가 넘어갔다 이날 먹은건 아침 퍼기베이커리의 미트파이, 커피, 온센핫풀의 과일.. (나는 우유랑 쿠키도 먹었지만…ㅎㅎ) 으슬으슬하니 바로 밥먹을 준비를 했다 우선 2일동안 제대로 먹었다는 생각이 안들었다ㅋㅋㅋ 구매해온 전기포트를 바로 가져왔다 후기에 물끓으려면 15분은 걸린다고 했다 #NZBeefscotch 그래서 제일 먼저 물을 올리고 고기 뜯어서 마트에서 구매한 올리브유를 뿌려놓고 식기 한번 싹 씻어놨다 끓이고 순삭한 라면과 국물… 입국할 때 음식 챙겨가면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해서 경유하는 비행기 놓치는 불상사를 없애고자 아무것도 안챙겨왔고 라면도 마트에서 샀다 오후 9시도 안된 시간, 이 밝음이 그립다💫 트위젤 너무 좋다고 집에서 창문만 봐도 너무 좋다고.. 비오면 비오는 소리가 또 그렇게 좋았다 마늘도 한봉지 그대로 사서 많이 구웠다ㅋㅋㅋ 엄청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