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6월3일, #전기차EV3 를 타고 마장호수로 출발 아침7시20분에 출발 엄마랑 피코를 태우고 빵과 커피로 아침배를 채웠다 한시간 정도 달려달려 하고 도착한 #마장호수출렁다리제2주차장
생각보다는 차가 없었지만 8시25분 기준으로 주차가능대수가 9대였다 환경부 급속충전기가 있어서 꽂아놓고 출렁다리로 갔다 (#출렁다리주차장주차요금 은 2000원인데 전기차라서 출차할 때 1000원 냈다)
공영주차장1, 2 정도는 가깝고 공영주차장 7로가면 출렁다리까지는 꽤 걸어야한다 근데 둘레길 돌고나니깐 그게 그거인 것 같았다 출렁다리만 보고 오기에는 좀 아쉬워서 둘레길을 다 돌게된다
#출렁다리통행제한 #출렁다리운영시간 #출렁다리이용시간 11월~2월 : 9시~17시 3월~4월 : 9시~18시 5월~10월 : 9시~20시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다행이었다
출렁다리 입장문도 열려있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다
물이 없어서 엥? 스러웠다 가뭄이다...
매우 실망스러웠다 #마장호수출렁다리시범운영카약 도 있던데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았다 근데 여기서 카약타는건가..물이 없어서 안될듯싶다
#장가계 다녀와서인가 시시하네 ㅋㅋㅋㅋ
엄마랑 오빠한테 흔들다리라고 했었는데 출렁다리라고 정정해줬다 뭐야~별로 안흔들리네. 했었기에... 출렁다리다~ 출렁은 하잖아?
#K-엄마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들은 왜 사진을 기울여서 찍을까 예전에는 아 왜이렇게찍어!!! 했는데 이제는 엄마의 멋이려니.. 엄마의 느낌이겠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 엄청나게 더웠다 (해가 쨍쨍)
우리는 제2주차장에서 출렁다리를 건넌 후 둘레길을 걸었다 중간에 그늘이 없는 곳이 많았고 아래 호수도 말라있고 별로 볼게 없네 싶었다 #백운호수 둘레길 걷는 느낌이었는데 물 안에 나무도 보이고 물고기도 있고 돌 위에 #거북이 도 보이고 소소하게 재밌었다
오히려 나를 구경하는 거북이들 이 거북이 2마리는 정~~~말 컸다 성인 손바닥 4개정도? 얼마나 오랫동안 살아온거니....... 누가방생했을까..... ㅜ
#orangerie카페 는 원래 이렇게 둘레길 걷고 가려고 했던곳인데 카페 앞으로 가니깐 9시30분이었다 #오랑주리카페오픈시간은 10시반... 그래서 그냥 둘레길 더 걸었다
#오랑주리카페반려동물가능 이라고해서 꼭 가보고싶었는데 아쉬웠다 늦게나오면 날씨가 너무 더울 것 같고 일찍오면 카페 오픈한 곳이 없고 ^^;;
엄마가 독사진 하나 찍어주고~ 이렇게 보니깐 사진 왼편에 엄마 손가락이 또 보인다 ㅋㅋㅋㅋ
사진으로 호수가 완전 말라있음이 보인다 ㅠㅠ_ㅠㅠ 뭐 덕분에 거북이도 보고 새가 물고기 잡는것도 보고 그랬지~ 너무 일찍끝나서 차타고 #장흥계곡 을 검색해서 아래로 내려갔다
그 근처에서 카페가고 계곡물도 좀 만지고 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