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26년보홀/필리핀] 2일차_더타이보홀 건식 마사지 후기

투어 끝나고 #보홀헤난프리미어 로 복귀

샤워를 싸악 하고 #보홀마사지 받으러 갈 준비를 끝냈다

호텔 진짜 예쁘네..

이시간대가 되면 구름이 슬슬 깔려있다

어제도 마사지받으러갈 4시에 비가 왔는데 오늘도 그러려나

근데 비를 맞은 적은 없다 우산도 필요없다

호텔앞 픽업…굿

햇빛이 따가워서 #보홀준비물 에 꼭 긴팔, 긴셔츠 추천한다,,

신기하게 10분 전에는 항상 도착하나보다 역시 한국인운영인가 ㅋㅋㅋㅋ

10분일찍, 3시20분에 나갔는데 계셨다

우리가 타고온 봉고차

여기서는 이 차가 고급이다 에어컨틀고 시원하게 이동 가능한 차

여기도 강아지가 있넴 귀여워

사람에게 오지도않고 본인들 할 거 한다..귯

여기는 한국에서 미리 예약안하고 전날 오빠가 찾아서 온 곳이다

한국에서 서치해보면 #네이버카페보홀 이랑 연계된 곳이 많고 또 겁나 고급스러워서 한국보다는 저렴하지만 필리핀여행 물가는 아니였다

세상에, 태국느낌난다

여기는 #보홀입국팩 #보홀출국팩 도 해서인지 마지막날 알았지만

화장실이 엄~청 크다

문 근처에 짐이 놓여있는데 아무도 관심 안갖는중 ㅋㅋㅋㅋㅋㅋ

치안도 상당히 좋은 듯

#더타이보홀가격

우리는 오일마사지 2시간했고 2,080페소를 냈다

(리뷰할인이었나? 구글에쓰면 10%할인)

뭔가 오일병이 있길래 고를 수 있는건가 싶었는데 일단 오늘은 건식 마사지라서 알 수 없었다

그냥 병이 귀엽네

필리핀과 태국 그 느낌, 좋다!!

#마사지후기

이날 건식으로 받았는데 압이 엄청 강했다

그렇다고 약하게 해달라고는 하지 않았다 (아픔+시원)

끝나고 나서는 머리맡에 #팁봉투 가 있다

보통 100페소, 1달러~ 정도로 #팁문화 가 있다고 했다

마사지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없었다

오빠는 오늘도 마사지 시작과 동시에 소를 몰았다

동물을 몰았다기엔 공사장에 땅을 깼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 같기더 하고 ㅋㅋㅋㅋㅋ 마사지가 제대로 됐나? ㅋㅋㅋㅋㅋ

끝나고 나오니깐 차/물 고르라고 해서 한잔 마시고 있었다

옆에 고양이가 아주 여유롭게 자고 있다ㅠㅠ

구글 리뷰 쓰고 좀 앉아있으니깐 봉고차가 준비되서 저녁식사 장소로 출발했다

26페소로 환율 계산하면 2시간에 저렴하게 마사지 받은 것 같아서 좋다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이야기 나눠요 → blog.naver.com/dunglegae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