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크게 휙~ 돌고나서 카페가서 커피를 사고 바로 옆에 있는 굿모닝안경점으로 들어갔다
우리가 첫손님일까? 모든 직원분들이 우리를 쳐다보고 인사를 했다 극I에겐 시선집중은 부담 10000배
기존 안경 2개를 드리고 오랜만에 시력을 체크했다 실제보다 높게 착용하고 있다고 했다 결론은 난시가 있는데 도수를 올려왔던것이다ㅜㅠ 눈은 좋아질 순 없지만 안경을 통해 나빠지는 걸 천천히 늦춰주는거라 하셨다 오랜만에 도수를 측정하기도 했고 시간이 참 오래걸렸는데 그만큼 꼼꼼하고 내가 오래 고민할 수 있게 해주셨다
기존 안경들은 렌즈를 바꾸는 걸로 요청드리고 새로운 안경을 위해 가벼운 티타늄 소재의 안경을 말씀드렸다
티타늄 중 가벼운 걸로 이것저것 다른 색상을 껴봤는데 이또한 좋은점이 여러 색상을 다 꺼내주셨다 그리고 종류도 엄청 다양한데 이것저것 다 꺼내줘서 다껴봤다 하지만 처음에 껴봤던게 제일 제일 가볍고 색상도 맘에 들어서 구매했다
안경알과 안경테랑 같이 해서 20만원에 구매했다
안경알은 3만원, 5만원,10만원이 있었던 것 같다 3번 압축할 시력은 아니라서 5만원 안경알로 진행! (2번 압축)
가벼운 안경구매 목적에 최적합한 소비를 했다
(오빠 고마워유🩷)
그리고 톰포드 선글라스도 같이 구매했는데 가격이 괜찮았다
아저씨 영업이니깐 선글라스 가격은 안써야겠다..
(오빠꺼는 내꺼기도 하니깐)
옆에 신세계백화점도 가고 시내 면세도 돌고 다리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