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3월 18일 (수)

3월 18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코스닥 노크 채비, ‘운영 품질·부지 선점·공공 수주’ 선순환 경쟁력

서울경제TV

채비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운영 품질·부지 선점·공공 수주’ 기반 경쟁력 부각. 급속충전 약 5900면 운영으로 민간 1위, 24시간 모니터링·직영 A/S로 낮은 고장률 유지. 서울 공영주차장 등 핵심 입지 선점하며 높은 가동률 확보, 장기 계약으로 진입장벽 구축. 공공 급속충전 사업 약 60% 수주 및 다년간 정부·지자체 사업 수행 실적이 신뢰 자산으로 작용, 수주→입지→운영의 선순환 구조 형성

2. 'IB 강자' KB증권, IPO 실적 공백…강진두 대표 역량 시험대

매일신문

KB증권이 올해 IPO 주관 실적 0건을 기록하며 시장 위축 속 경쟁력 약화 우려 확대. 대형 딜 수임 실패와 IPO 시장 축소 영향으로 강진두 대표 체제 성과 시험대 진입. 의료기기 기업 리센스메디컬과 전기차 충전 기업 채비 등 중소형 IPO가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 부상. 향후 다수 IPO 추진 계획 속 초기 딜 성과가 KB증권 IB 리더십 회복의 분수령 역할 전망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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