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28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28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28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한은, 내년 성장률 1.8% 전망…AI 확산 땐 2.0% 성장

한국은행이 내년 경제성장률을 종전 1.6%에서 소폭 올린 1.8%로 전망. 다만 반도체 투자가 과도하다는 평가를 받고 내년
하반기에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경우 내년 성장률이 1.7%까지 낮아질 것으로 관측. 한은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 1.8%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최근 내놓은 1.8%와 같고, 해외IB(투자은행)의
전망치 1.9%보다 낮음

 

뉴시스

2.

[단독] ‘코스닥 붐업’ 시동…稅혜택 늘린다

정부가 개인투자자와 연기금의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등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종합 대책을 내놓을
예정. 혁신기업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코스닥시장 진입과 퇴출 요건도 손질하기로 함. 사상 첫 ‘4000’ 문턱을 넘어선 유가증권시장에 비해 지지부진한
코스닥을 일으켜 세우기 위한 조치로, 다음달 초 코스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

 

한국경제

3.

"코스닥, 2026년 1100까지 오를 것…’정책 수혜’ 기대"-NH

내년 코스닥 지수가 1100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코스닥 상장사 영업이익이
늘어나는 가운데 정책 펀드 자금이 유입될 것이란 분석. 김종영·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보고서를 내고 "현재를 코스닥 매수 시점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코스닥 시가총액이 약 100조원 늘어난다면 지수가 1100포인트에 도달할 것이라고 설명

 

한국경제

4.

아로마티카 코스닥서 ‘따상’… IPO 훈풍에 개미 관심 쏠린 코스닥

-27일 뷰티 기업 아로마티카가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 대비 두 배 이상 오르는 ‘따블’에 성공. 연말
코스닥 시장에 기업공개 훈풍이 불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코스닥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음.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11.18~25)간 개인들은 코스닥 시장에서 총 4615억원 순매수. 직전 주(11.11~17)
1885억원 순매수였던 것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

 

조선일보

5.

[단독]전기차 전환 속도 따라가는 충전 인프라…‘예산 1000 불용’ 제자리

최근 정부의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가 확정되며 완성차
업계가 전기차 전환 속도를 높이고 있지만, 충전 인프라는 여전히 제자리. NDC는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53~61% 감축하겠다는 계획으로 전기차 생산·보급 확대가 필수지만, 올해 충전 인프라 예산의 집행률은 68.5%에 머무르며 대규모 사업이 지연·불용된 것으로 나타남

 

쿠키뉴스

6.

전기차로만 ‘3 등극’…수입차시장 판도 바꾼 테슬라 돌풍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등 ‘독일 3’사가 수입차 시장 1~3위를 꿰찼던 과거와 달리 올해는 미국차 브랜드 테슬라가 순위권 내에서 경쟁하면서 수입차 판도가 변화. 오로지 전기차로만 승부하고 있는 테슬라의 기세가 무섭다는 평가. 이러한
상승세에다 테슬라코리아는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서비스
출시’라는 승부수를 던짐

 

한국경제

7.

보스턴다이내믹스 "현대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시작"

보스턴다이내믹스(BD)가 현대차 미국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투입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현대차그룹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스마트 팩토리 체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음.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과 생산 라인 투입은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첫 단계로 평가

 

아시아경제

8.

과기정통부·삼성전자·현대차·SKT·네이버, GPU 워킹그룹 발족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삼성전자·현대자동차·SK텔레콤·네이버가 GPU(그래픽처리장치) 워킹그룹을 발족. GPU 워킹그룹 발족을 통해 국가적
관점에서 실질적인 GPU 확보 이행 계획과 구체적인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 앞으로 정부가 5만장, 삼성전자·현대차·SK텔레콤이
각 5만장, 네이버가
6만장을 확보할 계획

 

조선일보

9.

기후부, 제2차 ESS 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540MW 1조원대 규모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 두 번째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을
열고 540MW 규모의 사업자 선정을 시작.  총
계약 규모는 미공개 방침이지만, 1조원~1조5000억원 안팎으로 추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주요 배터리 3사가 이번 사업 입찰에 관심이 큰 것으로 알려짐

 

한국경제

 

● 해외 뉴스 

 

1.

US: Nevada
sets precedent with first-in-nation EV charger grid connection reporting
rules

네바다 공공유틸리티위원회는 NV 에너지가 대규모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그리드 연결 일정에 대한 투명성을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판결을 내림. 이 결정은 2026년 1월부터 1년간
데이터 수집을 의무화하며, 상업용 EV 충전 프로젝트에
배치 병목 현상을 일으킨 서비스 연결 프로세스를 겨냥

 

EV

Infrastructure

News

2.

XCharge and
Electromin partnership powers Saudi Arabia’s Vision 2030 EV goals

글로벌 배터리
통합 EV 충전 솔루션 기업 XCharge는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EV 충전 네트워크 운영사인 Electromin과
파트너십 체결. 이번 협력은 제한된 전력망 용량과 극심한 환경 조건 등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우디아왕 전역에 첨단 EV 충전 인프라의 확산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함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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