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27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27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기업 사이버보안 경각심 높아졌다…모의훈련 참여기업 급증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2025년
하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에 대한 강평회를 개최.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은 기업의 침해사고 대응력을 점검하고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실시.
사이버시큐리티 훈련 플랫폼을 활용해 모의훈련을 실시한 채비, 한국기능공사, 협력사 보안 강화 차원에서 특별훈련을 지속해 온 현대차그룹도 우수기업으로 선정

EBN

 

● 업계  산업 동향

 

1.

2035 전기차 대전환… "중국산 잠식 우려, R&D 예산 확대 절실"

-26일 서울 영등보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년 전기차 리더스 포럼’에서 류필무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장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관련해 "양적인 측면에서의
불편은 많이 해소됐다"면서도 "현재
급속 충전기의 비율이 10%로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상당히 낮아 이런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설명

 

머니S

2.

강득구 "2035 NDC 53~61% 감축 목표, 우려 있지만 가야할 길"

강득구 의원은 26일 열린 ‘2025년 전기차리더스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이재명 정부에서 2035년 NDC 목표로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53∼61% 감축하겠다고 국제 사회에 공표한 것은
국제사회에 우리의 의지를 명확히 표명한 것"이라고 강조.
이어 "윤석열 정부에서 전기차를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했지만 상대적으로 소극적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

 

머니S

3.

국내 자율주행차 산업 Lv.4 수준 확대 방안 경제장관회의 의결

정부가 국내 자율주행차 산업을 레벨4(Lv4) 단계로
향상하도록 산업 경쟁력을 확대·추진. 국토교통부는 26일 열린 경제장관회의에서 2027년 Lv4 수준의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고하는 방안을 의결. 국토부는 자율차 시장규모는 2024년 1865억 달러(한화 274조 617억원)에서 2035년 6조8158억 달러(1경15조8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

 

뉴시스

4.

에너지고속道 속도낸다…내년 차세대 ESS 설치·태양광 R&D 1500 투입

정부가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 중 에너지 분야 핵심
과제를 묶어 내년도 예산과 세부 로드맵을 공개. 이번 3차
계획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차세대 전력망 구축. 새롭게 반영된 예산 규모가 가장 큰 데다, 정부가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처음으로 ESS·마이크로그리드(MG) 설치
물량, 실증 규모 등을 구체화

 

뉴시스

5.

테슬라처럼 데이터, 제조사로 넘긴다…도시 실증도 추진

테슬라가 판매한 차에서 수집한 데이터로 자율주행을 연구하는 것처럼 우리나라 제조사들도 판매한 차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 실증구역으로 지정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안도 추진. 자율주행을 위한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안들로, 우리나라의 기술 수준을 끌어올릴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아시아경제

6.

‘AI 거품론’ 잠재운 ‘제미나이 3.0′ 뭐길래…GPU 없는 ‘구글 AI’ 돌풍

-‘AI 거품론’으로 하락세를 이어가던 미국 증시가 모처럼 반등. 분위기를 바꾼 건 구글의 새 AI 모델, ‘제미나이 3.0’로 엔비디아의 독주 체제를 끝낼 거라는 전망. 성능보다 주목받은 건 제미나이에 들어간 AI칩. AI의 필수칩으로 여겨졌던 엔비디아 GPU 대신, 구글이 자체 개발한 TPU라는 새로운 칩을 사용했기
때문

 

TV조선

7.

구글 쓰려는 메타 vs "우리가 앞서" 견제 나선 엔비디아

앤트로픽에 이어 메타까지 고객들이 잇따라 구글 진영으로 이동할 조짐을 보이자, 엔비디아는 "우리 기술이 업계보다 한 세대 앞서 있다"며 견제에 나섬. 엔비디아는 "구글의 성공을 기쁘게 생각한다. 구글은 AI 분야에서 큰 진전을 이뤘다"면서도 "우리는 구글에 칩을 계속 공급 중이며, 엔비디아의 기술은
업계보다 한 세대 앞서 있다"고 강조

 

한국일보

8.

테슬라·GM 자율주행 상륙…현대차, ‘AI 레벨3′ 승부

테슬라의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 ‘FSD’와 GM의 ‘슈퍼크루즈’가
잇달아 상륙하면서 한국 자동차 시장이 자율주행 경쟁의 분수령을 맞고 있음. 하지만 현대차그룹의 현재
자율주행 수준은 국내 타 완성차 업체와 마찬가지로 레벨2 단계에 머물러 있음. 단기적으로는 테슬라·GM이 ‘보여주는
기술’로 시장의 시선을 끌고 있지만, 현대차그룹은 중장기
전략의 축을 AI 기반 자율주행 전환에 두고 있는 상황

 

뉴스핌

9.

레벨4 자율주행 ‘카셰어링’ 나온다…라이드플럭스, 상용화 첫발
국내 최초로 운전자 개입없는 레벨4 수준 자율주행 카셰어링
서비스 상용화가 추진. 라이드플럭스는 화성 자율주행 리빙랩에서 레벨4 자율주행 카셰어링 실증·서비스 운영을 시작. 한국교통연구원 주관으로 라이드플럭스와 쏘카, 세스트, 엔제로, 한양대가 수행하고 있는 국책 과제 ‘자율주행 레벨4·4+ 공유차 서비스 기술 개발’의 일환

 

전자신문

10.

금양 자회사 에스엠랩…IPO 포기에 유증도 난망

기술보증기금이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을 지원해 주목받았던 에스엠랩은 최대주주 금양으로 인한 리스크가
현실화 했다는 지적. 14일 업계에 따르면 에스엠랩 모회사인 금양은 지난 3월 21일 회계법인의 감사의견 거절 통보 이후 주식 거래가 중단됐고
한국거래소의 개선기간은 내년 4월 14일까지 예정된 상황

 

딜사이트

11.

전기차 고속 충전의 보이지 않는 가속장치, 액체냉각 케이블이 판을 바꾼다

전기차의 실제 충전 속도는 화면에 보이는 숫자보다 케이블이 얼마나 열을 잘 식히는지에 달려 있음. 이제 쟁점은 순간 최대치가 아니라 꾸준히 출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이 바로 액체냉각 케이블. 같은 충전기라도 케이블이 열을 얼마나 잘 배출하느냐에
따라 충전 속도와 유지력이 갈리기 때문

 

KOTRA

12.

값싼 전기’ 이상 불가능요금 인상 초읽기 [전력대란의 징후]

이재명 정부가 핵심 국정 과제로 내건 ‘인공지능(AI) 강국’ 도약과 ‘재생에너지
대전환’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기요금 현실화가 선결 과제로 부상.
206조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 부채와 수십조 원대 누적 적자에 짓눌린 한국전력이 요금 인상 없이는 국정 과제 이행에 필요한 막대한
투자 재원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

 

이투데이

 

● 해외 뉴스 

 

1.

Starbucks, Mercedes-Benz Launch I-5 EV Charging Hub

스타벅스와 메르세데스-벤츠 하이파워 차징은 캘리포니아
레드블러프에 첫 공동 전기차 스테이션을 개설했으며, I-5 구간을 따라 NACS와 CCS 모두를 지원하는 400 kW 충전기를 선보임. 충전 속도는 최대 400kW에 달하며, 10분 만에 약 300마일의 주행 거리를 추가할 수 있음

 

EV Report

2.

UK: Extra and Gridserve expand motorway charging

영국 고속도로
서비스 지역 운영사인 Extra MSA와 CPO Gridserve는 2026년 말까지 영국 주요 고속도로 서비스 지역에 7개의 새로운 EV 슈퍼 허브를 배치하여 96개의 HPC 베이를 추가할 예정. 각 사이트에는 400kW 충전 가능한 충전기가 설치되어 적합한 전기차가 10분
이내에 100마일 이상의 주행 거리를 연장할 수 있음

electrive.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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