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25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25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25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韓 “탄소 61% 감축” 日 “재생에너지 38%로” 中 “전기차 年 40% 증가

한국 정부는 브라질 벨렝에서 폐막한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2035년까지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53∼61% 감축하겠다고 발표. 정부는 태양광, 풍력, 전력망,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등 녹색산업 분야 육성을 위한 세부 추진
과제를 담은 ‘녹색산업 전환(K-GX)’ 계획을 내년
상반기 수립할 방침

 

동아일보

2.

옆집 전기차 뽑았대”…수입차 전기차 비중 30% 눈앞

-2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1~10월 수입 전기차 판매량은 7만3288대로 집계. 지난해 같은 기간(1만8772대)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 이 기간 수입차 판매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9.38%로 지난해 18.8%에서 큰 폭으로 뛰면서, 업계는 연말 신차 출시 효과가 더해지면 30% 돌파가 확실시된다고
관측

 

매경이코노미

3.

[시론] 코스닥이 멈추면 K혁신도 멈춘다

정부는 유가증권시장뿐 아니라 코스닥 부활을 국가 경제전략의 핵심 아젠다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 국민 다수가 참여하는 코스닥의 체질 개선은 곧 민생경제의 회복, 혁신경제의
성장, 국가 경쟁력의 미래 준비를 동시에 달성하는 길이기 때문. 정부가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면 코스닥시장은 다시 한번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수 있다고 강조

 

한국경제

4.

[마켓인]‘6년째 적자’ 세미파이브…전문가 73% “내년 반전 온다”
글로벌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투자 열풍에 힘입어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맞춤형 반도체(ASIC) 설계기업 세미파이브의 내년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옴. 이데일리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펀드매니저·애널리스트 등 시장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IPO 전문가 서베이’를 진행한 결과 상다수가 “세미파이브 실적이 내년부터 개선 흐름에
들어설 것”이라고 내다본 것

 

이데일리

5.

유승창 KB증권 ECM본부장 "내년에도 안정적 IPO 시장 지속"

유승창 KB증권 ECM본부장은 내년 IPO 시장을 안정적으로
전망하면서 "여러가지 기업 지원책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런 정책적 뒷받침과 함께 원활하게
자금이 돌기 위해서는 IPO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기업들도 IPO를 통해 키우려는 의지가 있고
내년은 제도적 변화도 크지는 않을 것 같아 IPO 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설명

 

아시아경제

6.

감아도 됩니까?”…테슬라 자율주행, 어디까지 왔나 봤더니

테슬라의 대표적 자율주행기술인 ‘FSD’가 세계에서 7번째로 국내에 공식 도입. 올해 국내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한 테슬라가 자율주행 기술을 내세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전체 자동차 시장 판도를 흔들지
관심 집중. 첨단 자율주행 기술이 국내 시장을 타깃으로 삼고 있는 것은 기술 변화에 능동적이고 전동화가
빠르게 확산 중인 한국 시장의 매력에서 기인한다는 분석

 

매일경제

7.

전기차 충전, 이젠 대중교통 태그하듯 ‘틱-툭’

플러그링크가 최근 선보인 ‘탭충전’을 직접 체험해 본 결과, 전기차(EV) 충전의 번거로움이 얼마나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지 실감.  충전기에
스마트폰을 ‘틱’하고 갖다 댄 것이 전부였다. 그 순간, 충전기가 반응하면서 바로 충전 준비가 시작. 충전 시작 알림은 앱 푸시로 자동 전달됐고 종료 시점도 따로 확인할 필요 없이 알림으로 깔끔하게 정리

 

디지털조선일보

8.

"전기 요금 인상 불가피" 李대통령, 국민에 동의 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과정에서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힌 가운데, 전기요금을 다룰 독립적인 기구 구성에 대한 토론회가 개최.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8월14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다 보면 전기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다”며 “이 같은 점을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이해와 동의를 구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음

 

이데일리

9.

현대차는 협력사만 8500곳…산업계 "경영마비 온다"

내년 3월 시행되는 노란봉투법은 원청사업자와 하청노조가
직접 교섭하도록 한 내용이 골자. 기업들이 교섭해야 할 대상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만큼 ‘공통분모’가 있는 하청노조들을 서로 묶어 공동 교섭에 나설 수
있도록 한다는 게 정부의 구상. 문제는 노동위원회가 하청노조 교섭창구를 단일화하는 기준이 지나치게
자의적이라는 점. 가령 현대자동차는 사내외 협력사가 8500여
곳에 달하는 상황

 

매일경제

10.

EVAR, 日 JPM·Super Parking과 MOU 체결…’주차장 중심’ 충전 인프라 확대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EVAR는 일본의 주차장 운영
전문 기업 JPM및 JPM의 한국 내 외국인투자법인인 Super Parking과 함께 일본 내 EV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 EVAR는 이번 3자 협력을 통해 생활권 기반 충전 수요가 집중되는 일본의 주차장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전략적
기반을 확보

 

시사매거진

11.

[전력산업대전환]②전기차發 전력수요도 폭증…"배전 투자 확대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전기차뿐 아니라 충전 체계가
요구하는 전력 수요가 향후 10년간 7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IEA는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에 필요한 전력 수요를 기존 정책 시나리오(STEPS) 기준 2025년
280TWh에서 2030년 974TWh, 2035년 2110TWh로 증가할 것으로 관측. 2025년 대비 2035년 증가 폭만 7배를 넘는 수치

 

아시아경제

12.

전기차 충전 표준 프로토콜, 보안 취약점 발견…CISA 주의보 발령

보안기술 안전성 연구 업체 SwRI는 전기차와 충전 장비
간의 통신을 관장하는 표준 프로토콜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 이 연구 결과에 따라 미국 사이버 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은 ISO 15118 차량과
그리드 통신 표준과 관련된 보안 주의보를 발령. 비영리 기관인
SwRI 엔지니어 팀은 ‘신호 레벨 감쇠 특성 분석’(SLAC: Signal Level
Attenuation Characterization) 프로토콜에서 취약점을 발견

 

보안뉴스

13.

쏟아질 중고 전기차… 내년 美 EV 가격 경쟁 예상

-23일 에너지 전문 매체 오일프라이스닷컴은 내년에 전기차 리스가 대대적으로 만료될 예정이라며 이로 인해
중고 EV가 시장에 쏟아지면서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 리스된 EV 최소 24만3000대의 계약이 내년에 만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자동차
정보업체 JD파워는 올해 보다 3배 많은 최대 33만대로 더 높게 잡고 있음

 

파이낸셜뉴스

14.

[ASIA BIZ]
"
好실적에도 주가는 곤두박질" 샤오미 성장의 ‘역설’

샤오미는 지난 3분기 조정후 순익이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81% 급증한 113억 위안(약 2조3000억원)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2.3% 증가한 1131억 위안으로 집계. 특히 스마트 전기차·AI로 대표되는 혁신사업 부문이 처음으로
수익성을 달성하며 성장을 견인하는 새로운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

 

아주경제

 

● 해외 뉴스 

 

1.

Georgia gets
26 new DC fast-charging stations with $24.4M of NEVI funds

조지아주는 연방 국가전기차 인프라(NEVI) 예산을 더
투입하여 주 전역에 26개의 새로운 DC 고속 충전소에 2,440만 달러를 배정. 조지아 교통부(GDOT)는 연방 지정 대체 연료 회랑을 따라 위치한 새로운 주유소를 건설하고 운영할 민간 부문 파트너를
선정. 각 사이트에는 24시간 365일 제공되는 4개의 DC 고속
충전기가 있으며, 포트당 최소 150kW를 지원해 전기차에
따라 최대 20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

 

Electrek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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