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26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26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26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채비, 플러그 차지 서비스 ‘바로채비’ 론칭

채비가 기존 운영해 온 플러그 앤 차지(PnC) 서비스를 ‘바로채비’로 리브랜딩하여 출시.
기존에는 PnC 서비스 이용을 위해 별도의 가입 단계를 거쳐야 했지만, ‘바로채비’는 회원카드 태깅이나 QR 스캔 등 인증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절차를 간소화. 채비
급속 충전기에서 최초 1회 충전만 하면 ‘바로채비’가 자동 등록

 

서울경제TV

2.

[더벨][업스테이지 IPO]코스피행’ 바라는 투자자들…상장 트랙 고심

-IB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이번 주 상장 주관사 윤곽을 발표할 것으로 관측. 내년 상장이 목표라면 기술성장특례 행선지가 부각. 업스테이지에
투자한 주주들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지만 일각에서는 코스피 행선지가 갖는 한계가 뚜렷하다는 논리를 펼침. 상장 사례가 드문 가운데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세미파이브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도 지난해 이를 검토했다가
코스닥으로 선회

더벨

 

● 업계  산업 동향

 

1.

배출권 거래제, NDC 하한에 맞춘다

정부가 기업의 탄소 감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하한선인
53%에 맞춰 운영하기로 함. 아울러 탄소 감축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에 9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등 중장기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 정부와 산업계는 2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

 

매일경제

2.

핸들 떼는 테슬라FSD, 사고 운전자 책임은 뗀다

-“2시간 주행 동안 약 4회 엑셀을 밟아 진행 신호를 주는
도움을 줬을 뿐, 모든 인지·판단·제어·실행은 FSD가
스스로 했다” 25일 소셜네트워크(SNS) 서비스 X에 올라온 테슬라 감독형 FSD 운행에 대한 운전자의
소감.  ‘핸즈프리’ 운전을 하는 모습 등이 SNS에 빠르게 유포되면서 ‘놀랍다’는 소비자 반응도 나오지만,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중앙일보

3.

[하이빔] 지금 한국에 자율주행 바람이 부나

– 잠시 주춤했던 자율주행 바람이 다시 불고 있음. 미국차를
중심으로 최신 주행 보조 기술을 탑재하면서 기대를 키우고 있는 것.  정부가 어느 수준까지
제도를 선진화하느냐가 향후 대한민국 자율주행 시대로 가는 중요 분수령이 될 전망. 막혀 있던 자율주행의
문이 열린 지금 제조사와 정부, 소비자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미래 10년의 이동 경험을 결정지을 것

 

오토타임즈

4.

내년부터 전기차 100% 충전 못한다?…’스마트 충전기’ 두고 갑론을박

전기차 화재 예방 대책으로 내놨던 정부의 ‘스마트 제어
충전기’ 사업이 큰 산을 넘음. 정부가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앞세워 차량 제조사들에게 해당 충전기를 통한 배터리 정보를 제공받는 데 합의했기 때문. 내년부터
각종 전기차 모델이 스마트 충전기의 제어를 받게될 예정인 가운데 업계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지는 분위기

 

데일리안

5.

머스크 "테슬라, 이미 AI 수백만개 배포…차세대 AI6 개발 착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AI5’의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고 차세대 칩 AI6 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힘. 테슬라의 칩은 전기차와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학습에도 활용. 머스크는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테슬라의 칩 기술력을 수익화한다는 계획

 

블로터

6.

GaN·SiC 전력 반도체, AI 시대 ‘새로운 기회’ 부상

인공지능(AI)이 반도체 산업 판도를 바꾸면서 반도체
제조 영역에서는 저전력 공정이라는 과제를 던지는 반면 시장 관점에서는 새로운 반도체 수요를 일으키고 있음. 사물인터넷(IoT)·통신·오토모티브·전력·센서인 ‘ICAPS’ 반도체는 특히 AI 시대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기회’로 주목

 

전자신문

7.

[전력산업대전환]①다시 에디슨의 시대로…교류에서 직류로 대전환 ‘HVDC’

직류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전력 인프라 투자 역시 본격적인 확장 단계에 진입. 변압기와 케이블, 밸브 등 주요 장비의 공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중심 기술에는 HVDC가 자리하고 있음. 현재 HVDC는 글로벌 기업 중심의 시장 구조에서 벗어나
핵심 사업을 주도하고 비용을 효율화하기 위해서도 국산화는 필수 과제로 꼽힘

 

아시아경제

8.

딥시크 이어 샤오미…中, 피지컬 AI 오픈소스 공세  

중국이 특유의 오픈소스 전략으로 로봇과 자율주행차 두뇌 역할을 하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파고 들고 있음. 과감한 기술 개방을 통한 혁신으로
미국 빅테크 추격에 성공했던 ‘딥시크 쇼크’를 피지컬 AI 경쟁에서도 재현하겠다는 게 중국 기업들의 전략. 딥시크에
이어 하드웨어 제조사인 샤오미까지 가세해 공세를 키우고 있음

 

서울경제

9.

"중국 전기차, 글로벌 점유율 22%…신흥시장 판매 강세"

-26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발표한 ‘중국 자동차 글로벌
진출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중국 전기차
업체의 글로벌 점유율은 22% 기록. 권역별로 보면, 2024년 러시아 시장에서 중국계 브랜드의 점유율은 60.4%로
나타남.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철수한 공백을 중국 업체가 메우면서, 러시아는 중국 전기차 업체의 최대 단일 수출 시장으로 급부상

 

아시아경제

10.

개미 무덤’ 더핑크퐁컴퍼니…닷새 만에 손실률 40% 육박  

-‘아기상어’ IP(지식재산권)로 유명한 더핑크퐁컴퍼니가 코스닥 상장 이튿날부터 나흘째 내리막을 타면서 이른바 ‘개미 무덤’으로 전락. 매수에
나섰던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은 무려 40%에 육박. 상장
이후 매수에 나섰던 투자자들의 손실폭은 더욱 클 것으로 추정

 

뉴시스

 

● 해외 뉴스 

 

1.

ChargePoint
wins Sourcewell contract to provide EV charging infrastructure for public
sector agencies

전기차 충전 제공업체인 ChargePoint는 미국과
캐나다의 공공 부문 기관에 EV 충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Sourcewell 협력 구매 계약을 수주. ChargePoint는 2017년부터 Sourcewell 공급업체로 활동. Sourcewell 계약은 지방자치단체, 교통 당국, 공립학교 등 공공 부문 기관이 ChargePoint EV 충전기,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배포할 계획

 

Charged EVs

 

Saudi Arabia’s
Vision 2030: EVIQ’s role explained

사우디아라비아는
경제 다각화와 탄소 배출 감축을 목표로 하는 비전 2030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전기차 인프라 프로그램을
빠르게 추진. 지난주 Cityscape Global 2025 행사에서
국립주택공사(NHC)와 전기차 인프라 회사(EVIQ)는 NHC 목적지 전역에서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

EV

Infrastructure

New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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