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24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24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24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완성차 존재감 축소된 CES… 독3 중 BMW 참가 확정, 현대차는 로보틱스 전면에

-CES에 완성차 업체들의 참여가 축소된 것은 SDV와 전기차가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게 되면서 제조사들이 새롭게 선보일만한 신기술이 마땅치 않은 것이 배경. 대신
완성차에 기술을 공급하는 후방 업체들의 전시가 늘고 있음. 국내 기업 중에서는 채비의 메가와트 충전
플랫폼 ‘MCS’, 삼성전자의 분리형 오토 SSD, 현대모비스의
홀로그램 앞유리 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의
‘BETTER.RE’, 등이 혁신상 수상

녹색경제신문

 

● 업계  산업 동향

 

1.

"제2 차지인 될까?"… 지원 정체·누더기 규제에 벌벌 떠는 스타트업

규제 샌드박스 1호 기업 차지인이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한
가운데 업계의 가장 큰 고민은 정부 지원이 정체된 상황에서 규제 여건이 더 나빠지는 것. 정부의
벤처투자 시장 활성화 추진이 발목 잡히고 누더기 규제만 늘어난다면 잠재력 있는 창업가들의 성장 동력이 꺾일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서울경제

2.

年20만대 팔린 전기차 시장, 내년 뜨거워진다… 보조금 확대 유럽·중국 공세 본격화
내년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 정부가 전기차 보조금 규모를 올해 7800억원에서 내년 9360억원으로 20% 증액하며 수요 진작에 나서자, 유럽과 중국 브랜드들이 잇따라 신차 출시를 예고하며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선 것.  한국 완성차 업계로선 안방에서 보급형부터 프리미엄 시장까지 유럽과 중국의 거센 압박을 이겨내야
하는 상황

 

조선일보

3.

대기업, 3개월간 계열사 69 줄였다…전기차 사업 정리 두드러져

전기차 시장이 둔화하면서 지난 3개월 동안 일부 대규모
기업집단(자산 5조원 이상 공시 대상 기업집단)이 전기차 관련 사업을 정리한 것으로 나타남. SK는 실리콘 음극재
관련 ‘얼티머스’와 ‘SK
머티리얼즈그룹포틴’, 전기차 충전 사업 관련 ‘SK 일렉링크’의 지분을 매각했다. LG) 전기차 충전기 관련 ‘하이비차저’를, 포스코는
이차전지 관련 ‘포스코 씨앤지알니켈솔루션’을 청산

 

한겨레

4.

"韓서 흥해야 세계에 통한다"…신형 전기차 테스트 베드 낙점

우리나라는 한국과 미국, 유럽, 중국 전기차 브랜드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글로벌 격전지로 부상. 눈높이가
높은 한국 소비자들의 구매 성향으로 신차의 성공을 가늠하는 전기차 테스트베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 관계자는 “매달 본사가 한국 전기차 판매 실적을 분석해 경영진에게 보고할 정도로, 한국
판매 동향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밝힘

 

전자신문

5.

휴머노이드-완전자율주행 시대…AI 배터리 ‘판’ 키운다

-AI, 데이터센터용 ESS(에너지저장장치), 휴머노이드, 완전자율주행 등이 배터리 수요 증가를 견인할 전망. 2026년을 기점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관측되는 점 역시 배터리 수요 자극 요인. AI의 발전은 전기차 수요 회복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완전자율주행이라는
궁극의 기술이 완성된다면 자동차의 헤게모니가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급속하게 기울 것이기 때문

 

머니투데이

6.

원화값·물가 충격에 재계 비상등…삼성·SK·현대차·LG 위기경영 돌입

관세 파고를 겨우 넘어선 한국 산업계가 원화 약세와 물가 상승 위험에 직면하면서 ‘위기경영’에 돌입. 주식시장이
일시적 활황을 보이고 있지만 중국의 저가 공세와 원재료 수출제한, 대기업 규제와 노조 리스크 등
근본적인 경영환경 개선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판단. 국내외 거시변수도 시계제로 상황으로 흘러가면서
내년 사업계획을 세우는 데 불확실성이 커진 상태

 

매일경제

7.

계단식 규제 343개에 법인세 부담 OECD 9위…“한국, 성장 페널티 심각”

한국은 기업의 덩치가 커질수록 규제와 부담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적 성장 페널티를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 법인세 유효세율 역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9위를 기록해 기업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대한상공회의소가 2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규모별
차등규제’를 시행하는 나라는 주요 선진국 중 한국이 사실상 유일한 것으로 조사

 

중앙일보

8.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등 3 특구, 규제 개선으로 상용화 박차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특구,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특구,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특구 등 3개 특구가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종료. 규제자유특구 사업 덕에 해당 특구의 신기술과 신제품 상용화가 가능해졌기 때문. 올해 종료되는 14개 실증사업은 규제개선 여부에 따라 특구 사업
종료, 임시허가 부여·연장, 실증특례 연장 등 후속조치 시행

이데일리

9.

[마켓인]반도체 슈퍼사이클 타고 세미파이브 iPO 순항할까

올해 하반기 ‘코스닥 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국내 반도체 설계 기업 세미파이브의 수요예측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자본시장의 관심이 집중. 공모가가 고평가됐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대다수 시장 관계자가
기업공개 흥행을 점치고 있음. 앞서 세미파이브는 공모가격 산정 과정에서 선정된 비교기업군과 직접적인
적정 가치 비교가 어렵다는 지적을 받은 후 증권신고서 정정 요청을 받아 정정신고서를 제출

 

이데일리

10.

기관, 증시 변동성에 공모주 장기보유 외면

올해 7월 기업공개 제도 개편 이후 기관투자자 상당수가
공모주 15일 단기 보유를 확약한 것으로 나타남. 의무보유확약(락업)을 해야 공모주 물량을 배정 받는 환경으로 바뀌면서 전체
락업 비중은 늘었지만, 증시 변동성 때문에 장기간 보유는 소극적인 분위기. 제도 개편 이후 증시에 입성한 기업 주가는 상장 초기 강세를 보이고 있음

 

파이낸셜뉴스

11.

[Invest]공모시장 온기 회복하자 ‘잭팟’ 기대감 커진 벤처캐피탈

최근 공모주 시장이 다시 활기를 보이면서 상장 전 투자(Pre-IPO)에
나섰던 벤처캐피탈(VC)과 증권사들의 분위기가 뚜렷하게 개선. 정부의
모험자본 공급이 크게 확대되며 펀딩 환경은 좋아졌지만, 회수 불확실성이 여전히 부담으로 남아 있던
상황에서 성공적인 엑시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올해 3분기
들어 공모주에 대한 수요가 뚜렷하게 늘어나면서 VC들의 회수 기대감은 더욱 상승

 

인베스트조선

 

● 해외 뉴스 

 

1.

Expansion of
EV charging infrastructure slows as EV demand moderates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은 전기차 도입률의 둔화로 인해 변혁적인 국면을 맞이하고 있음. 글로벌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은 배포 및 도입률에 있어 지역별 차이가 크게 발생. 지역 정책, 소비자 선호도, 기술
발전으로 인해 지역별로 추세가 다른데, 유럽, 일본/한국, 북미를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전기차 충전소 설치가
둔화.

 

S&P Global

2.

Ionna invests
$250 million in Californian fast-charging network

-BMW, 제너럴 모터스, 혼다,
현대, 기아, 메르세데스-벤츠, 스텔란티스, 토요타가
설립한 북미 급속 충전 합작 투자 회사인 아이오나는 향후 3년간 캘리포니아 내 충전 인프라에 2억 5천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발표. 이 합작 투자는 향후 3년간 캘리포니아의 충전 인프라 확장에 2억 5천만 달러(약 2억 1,675만 유로) 이상을
투자할 계획

electriv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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