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1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1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1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대한상의, 김성환 환경부 장관 초청 간담회…전기요금 부담 완화 건의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서울 중구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초청 CEO 조찬간담회’를 개최. 기업인들은 김 장관에게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완화 방안,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따른 정부 지원 정책 마련, 선진국 방식의 친환경 인센티브
중심 정책 추진 등을 건의

 

뉴스1

 

2.

좀비기업 탓에 피보는 코스닥… 거래소  빼들자 ‘퇴출’ 속도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감사의견 거절이나 범위제한, 계속기업
불확실성 등의 사유로 상장폐지된 종목은 총 17곳으로 지난해 상장폐지된 코스닥 상장사(14개)를 뛰어넘었고 2023년(8개)과 비교해도 2배
이상 증가. 투자자 보호와 국내증시 신뢰회복을 위해 상장유지 조건도 강화되고 있어 좀비기업 퇴출에
속도가 붙을 전망

 

머니투데이

3.

수입 하이브리드·전기차 70만대 돌파…차종 판도 바뀐다

-30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누적 판매
기준 수입 하이브리드는 53만6531대, 전기차는 16만6343대로
합계 70만2874대를 기록. 이는 전체 수입차 누적 등록의 약 19%를 차지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하면 누적 판매는 88만5271대로, 연말 90만대
돌파가 유력

 

뉴시스

4.

에버온, 전기차 충전 편의성 높인 오토차징 서비스 ‘바로ON플러스’ 출시

에버온이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높인 완속 오토차징 서비스 ‘바로ON플러스’를 본격 출시. 전기차
이용자들은 처음 한 번만 인증하면, 향후에는 별도의 인증 및 결제 없이 충전기를 꽂으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배터리 충전 가능. 충전기 업그레이드 활성화를 위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

 

한국경제TV

5.

[한국의 자율주행] 국토부 토론회 후폭풍…’테슬라 FSD 제동 아니다’ 해명

-24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차 현장공개
토론회’ 일부 내용이 논란. 국내에 완전한 자율주행 시장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2년 정도의 유예기간이 필요하다는 학계와 업계의 의견이 원인으로 지목. 이 같은 사태가 계속되면서 우리나라의 테슬라 완전자율주행(FSD) 도입이 2년 더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

 

블로터

6

테슬라봇 올라탈줄 알았더니 선전포고한 LG…연내 K로봇 선보인다

-KIST는 LG전자, LG AI연구원과
함께 스스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주변 환경에 적응하는 휴머노이드 ‘케이팩스(KAPEX)’를 공동 개발. 이들은 테슬라 등 미국과 중국 기업들이
주도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전망. 오는
11월 첫 성과 공개를 시작으로, 4년 내 산업 현장 실증과 상용화를 목표

 

매일경제

7.

"전기차 보조금, 일관성 없이 흔들리면 시장도 흔들려"

-30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열린 ‘중·대형 전기화물차
보급 정책 마련을 위한 전략 정책 세미나’에서 권용주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는 “탄소를 빨리 줄이려면 큰 차부터 합리적으로 바꾸는
게 상식”이라며 “보조금을 주지 않는 ‘정책 공백’이 경유 사용을 연장해 국가 배출을 늘리는 역효과를 낳고 있다”고 비판

 

오토타임즈

8.

전구체 힘싣는 LS…연간 전기차 130만대분 생산

-LS와 엘앤에프의 합작사인 LS-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LLBS)이 1조원을 투입해 새만금에 만든 전구체 공장이 가동 준비 완료. 연내
시험생산을 거쳐 내년부터 전구체 2만톤을 생산하고, 2029년에는
전기차 130만대 분량인 12만톤까지 생산 능력을 확대할
방침

 

서울경제

9.

안산사이언스밸리에 전기차-충전기 호환성 시험센터 개소

안산시는 30일 ASV 혁신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이 전기차 및 충전기 관련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상호운용성 시험 센터’ 개소식을 개최. 전기차 충전기와 관련 시스템이 여러 제조사, 운영사, 차량 모델들과 호환되고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상호운용성
시험, 기술 검증, 표준화 지원, 인증 등 전기차 관련 주요 역할을 수행

 

아시아경제

 

● 해외 뉴스 

 

1.

Global
electric vehicle charging infrastructure market monitor (2024)

-2024년 충전 인프라를 분석한 결과, 글로벌
공공 충전 인프라 네트워크는 중국, 유럽,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 미국, 유럽, 미국의 공공 충전기는 전기차 판매가 많은 하위 국가 시장에 여전히 집중되어 있었지만 특히 중국에서는 지리적
분포가 더욱 균등해지는 추세

International

Council on

Clean

Transportation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