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30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30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30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기후에너지환경부’ 내일 출범…탈탄소·에너지 전환 가속화 업계는 우려

-30일 국무회의에는 지난 26일 국회를 통과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상정. 현재 에너지 부문을 담당하는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을
환경부로 이관해 환경·기후변화 및 에너지 등 탄소중립 관련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개편하는 내용이 포함. 기후부는 직제 개정 등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1일
정식 출범

 

뉴시스

 

2.

쿠팡은 수성알파시티를 택했나…AI 물류센터 배경은 ‘입지·확장성’

쿠팡이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AI 기반 첨단 스마트물류센터를
짓겠다고 밝히면서 그 배경에도 관심 집중. ‘지역거점 AX 혁신기술개발
사업’ 등 정부와 대구시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수성알파시티는 다시 한번 호재를 맞았다는
분석

 

매일신문

3.

삼성전자, 日 도요타에 스마트 사이니지 2.3만대 공급

삼성전자는 도요타에 스마트 사이니지 약 2만3000대를 공급. 회사는 올 상반기 한국, 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튀르키예, 카자흐스탄 등 40개 국가,
1250개 도요타 전시장에 스마트 사이니지를 공급. 도요타는 리셉션, 차량 전시 공간, 상담 부스,
고객 라운지 등에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중심으로 미래형 디지털 매장으로 탈바꿈

 

디지털타임스

4.

테슬라·애플, 반도체 유리기판 도입 타진

테슬라와 애플이 반도체 유리기판 도입을 타진. 인공지능(AI) 수요가 확산되면서 유리기판을 통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성능을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풀이. 글로벌 빅테크를 대표하는 두 기업인 만큼 실제 도입 시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클 전망

 

전자신문

5.

[단독]한전, 올해만 전기요금 2824억원 받았다

한국전력공사가 올해 못 받은 전기요금이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2800억원을 넘은 것으로 확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28일 한전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한전이 받지 못한 전기요금은 총 2824억원으로 983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경향신문

6.

현대차 현지 공장까지 세웠는데…인도네시아는 값싼 중국 전기차 ‘홀릭’

박리다매 전략으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 중국의 물량 공세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유효한
것으로 판명되며 현대차의 가장 큰 현실적 위협으로 작용. 강력한 자국 브랜드가 거의 없고, 무관세 경쟁 구도가 특징인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시장을 놓고 한·중·일 3국의 완성차 전쟁이 가장 큰 변수를 맞이한 셈

 

매일경제

7.

포티투닷 송창현, 성과 부진한데 약속 시간은 다가온다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개발을 책임지는 송창현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의
성과 압박이 거세지고 있음. 포티투닷은 핵심 포트폴리오 중
UMOS 사업을 분리하고 SDV와 자율주행 개발에 더욱 집중한다는 구상. 업계에서는 이 같은 사업 개편을 두고 송창현 사장의 자율주행 SDV 상용화를
위한 초강수로 평가

 

한국금융신문

8.

인도 정부, 전국에 공공 전기차 충전소 7만2천여곳 개설 추진

전기차 보급에 힘쓰는 인도 정부가 전국에 걸쳐 공공 전기차 충전소 약 7만2천300곳을 서둘러
개설하기로 결정. 이는 현재 전국에 가동 중인 3만여개
공공 충전소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 모디 총리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PM E-Drive 사업은 작년 10월 1일 시작했고, 오는 2026년 3월 말까지 진행

 

연합뉴스

9.

테슬라 전기차 BMS 수리 평균 23일…최장 2 걸린 사례도

국내에서 테슬라 전기차의 핵심 장치인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수리에
평균 3주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남. 테슬라는 지난
국내 등록 대수가 급격히 늘며 BMS 등 수리가 필요한 사례가 잦지만, 정비망 확충 속도는 크게 뒤처지고 있다고 지적

 

이코노미스트

10.

[올댓차이나] 전기차 비야디, 올해 수출 비율 20% 달할 전망

중국 최대 전기자동차 메이커 비야디의 2025년 판매량
가운데 수출이 20% 정도를 차지할 전망이라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와 경제통(經濟通)이
보도. 매체는 비야디 브랜드 홍보 담당 책임자 리윈페이(李雲飛) 사장을 인용, 올해 총 판매 대수를 460만대로 잡고 있으며 이중 80만~100만대를 중국 이외 지역에서 팔 수 있다고 예상

 

뉴시스

11.

달리는 코끼리, 사이버트럭…친환경 전기차 ‘무게 역설’ 논란

전기차 보급이 급증하는 가운데 ‘무게’가 새로운 안전 변수로 떠오르고 있음. 친환경을 위해 달려온 전동화
흐름이 역설적으로 충돌 위험, 미세먼지, 건축물 안전
등 새로운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

 

쿠키뉴스

 

 

● 해외 뉴스 

 

1.

XPENG
Expands Asia-Pacific EV Charging Network
  

글로벌 스마트 전기차 기업인 XPENG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역에 걸쳐 급속 충전 인프라를 대폭 확장한다고 발표. 회사는 Charge Plus 제휴하여 3,800개의 공공 충전 파일을 추가하고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240 이상의 충전소로 확장하고 동남아시아 차량 소유자의 충전 편의성을 향상

 

The EV Report

2.

Research
reveals public charging regulatory challenges

-EV 충전 플랫폼 Monta는
영국의 공공 충전 네트워크가 정부의 공공 충전소가 직면한 과제를 강조하는 새로운 연구를 발표. 200명
이상의 영국 고위 충전소 운영자(CPO) 의사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한 전국 설문 조사에서 4%만이 평균 충전기 가동 시간이 99.5% 이상이라고 답변

 

Transport +

Energy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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