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17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17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17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KB증권, 올해도 IPO 강자로 ‘우뚝’

올들어 현재까지 신규·이전 상장한 기업은 총 62개사로 KB증권은 이중 11개사 상장을 주관. KB증권이 상장 주관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소
업체 채비(옛 대영채비)는 현재 기술평가 심사 중. KB증권이 올해 기업공개 주관 수익 1위에 오를지 주목

 

머니투데이

2.

지수 초강세에 단위 IPO 재개… 지드래곤 소속사, 케이뱅크 출격

올해 코스피 12개 기업 상장 전망이 나오는 등 올해는 IPO 풍년의 해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IPO 수요예측
제도 강화에 중복상장 논란이 겹치며 코스피 상장을 노리는 대형주의 움직임은 제한. 조 단위 몸값을
노리는 것으로 주목받은 전기차 급속 충전 사업자 채비는 이익미실현 특례를 통한 코스닥시장 상장을 선택

 

조선비즈

 

● 업계 및 산업 동향

 

1.

환경부, 탄소 배출권 축소 방침… 기업 “전기요금 부담 늘어”

정부가 내년부터 향후 5년간 적용할 탄소 배출권 거래제
할당 계획을 마련 중인 가운데 탄소 배출권 유상 할당 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짐. 기업들은
환경부가 마련한 대로 제4차 배출권 거래제가 확정되면 전기 요금,
배출권 구매 비용에 따른 비용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우려

 

조선비즈

2.

산업AI 활용률 70%·재생에너지 대전환…"진짜 성장 이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확정한 123대 국정과제 중 7개 과제를 산업부 주관으로
추진한다고 밝힘..AI 팩토리, 휴머노이드 등 AI 확산으로 제조업을 혁신해 2030년까지
산업AI 활용률 70%를 달성하고, 바이오 파운드리 구축과 첨단 의료기기 상용화로 바이오·헬스 분야
수출을 35% 이상 확대한다는 목표

 

노컷뉴스

3

EVSIS, 현대차와 맞손…’고성능 전기차’ 충전 시장 선점 나선다

롯데이노베이트의 전기차 충전 계열사 이브이시스가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와 손잡고 고성능 전기차
충전 시장 생태계 주도권 확보에 나섬. 이브이시스는 ‘현대 N 페스티벌’의 2025 시즌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아이오닉 5 엔(N)’ 기반의 레이스카로 진행되는 ‘그란 투리스모 이엔원(eN1) 클래스’에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독점 제공

 

지디넷

4.

유럽 공략 속도내는 현대차…튀르키예서 내연·전기차 합동 생산

현대자동차가 유럽 생산거점에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같이 만드는 생산 체제를 도입. 미국 시장의 높아진 관세 장벽으로 수출경쟁력이 위협받자 이를 만회하기 위해 유럽 공략을 강화하기로 한 승부수를
띄운 것. 올 하반기부터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출시하면서 유럽연합(EU)이
추진 하는 배출가스 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장 선점

 

아시아경제

5.

"자율주행 역량 확보 못하면 결국 도태"…한발 늦은 ‘현대차의 위기’

최근 업계에서는 현대차그룹의 SDV 전략과
자율주행 기술 속도가 선두 그룹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양산차 분야에서는 레벨3(운전자와 차량이 교대로 주행) 기술 적용이 지연되고 있으며, 로보택시 등 서비스 시장에서도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 법인 모셔널의 기술 개발이 더딘 상황

 

아시아경제

6.

"자동차보다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4분기 저가형 EV 출시"

트래비스 악셀로드 테슬라 기업설명(IR) 책임자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5’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이 곧 테슬라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밝힘. 미국 시장 판매량 감소와 인플레이션감축법(IRA) 개정에 따른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에 대한 대응전략으로는 저가형 전기차 출시 계획을 제시

 

한국경제

 

● 해외 뉴스 

 

1.

Electric
Vehicle Charging Cable and Plug Market | Global Market Analysis Report – 2035

전기차 충전 케이블 및 플러그 시장은 2025년 24억 달러,
2035년에는 98억 달러에 도달해 연평균 성장률(CAGR)
15.2%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성장률 변동성 지수 분석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35년까지 꾸준한 두 자릿수 성장으로 안정화되기 전에 초기 단계에서 모멘텀이 가속화되는 것으로 나타남

 

Future

Market Insights

2.

California
just greenlit the future of curbside V2G EV chargers

캘리포니아는 최근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전기차 충전 회사에 110만 달러를 지원하여 세계 최초의 도로변 차량-그리드(V2G) 전기차 충전기를 개발. 이 보조금은 캘리포니아 에너지 위원회의 분산 에너지 자원으로서의 전기차 활성화 프로그램에서 나온 것으로, 캘리포니아 주의 전기 프로그램 투자 부담금(EPIC) 이니셔티브의
일환

Electrek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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