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5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9월 5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5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안, 與서도 공개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산업통상자원부 기능 일부를 환경부로 옮기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방침을 지난 3일 정하자 당내 여진이
이어짐. 환경부 기능과 역할이 커지는 만큼 일부 환경노동위원회 의원은 환영

한국경제

2.

김성환 환경장관, ‘자원순환의 날’ 전기차 폐배터리·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제17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 후 전라북도 소재 전기차 폐배터리,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시설을 찾아 재활용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

김 장관은
폐배터리 순환이용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듣고 실질적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

디지털타임스

3.

(기자의눈) 전기차 ‘당근’ 늘렸지만, 충전 안전 예산은 반토막

환경부가 2026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7.5% 증가한 15조9160억원으로 편성.

지난해 9월 정부는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스마트제어 충전기 보급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 지난달까지도 현장 점검을 통해 진행 상황을 챙기며 의지를 보였건만, 예산은
약 45% 감소


전기신문

4.

주요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한국은 지원 확대 왜?

정부가 내년
전기차 구매 시 최대 400만 원을 지원. 기존 보조금 300만 원에 더해,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꿀 경우 최대 100만 원의 ‘전환지원금’을
추가 지급한다는 방침. 전기차 화재 피해 보장을 위한 ‘전기차
안심 보험’을 20억 원 규모로 신설


이코리아

5.

[V2G, 미래를 충전하다] ⑤ 비싸고 빠른 직류, 싸고 효과적인 교류…AMI 해결

V2G 표준화
걸림돌은 규격뿐 아니라 국가별 전력망 차이도 큼. 독일·미국·일본은 DC 기반을 추진하지만,
인프라 비용과 효율 한계로 AC 전환 전망이 우세.
AC는 기존 OBC 활용과 AMI 연계로
저렴하고 VPP 확장에도 유리


전기신문

6.

거래소, 중대재해 상장사 의무 공시 규정 손본다

중대재해가
발생한 상장법인이 관련 상황을 투자자들에게 의무적으로 알리도록 공시 규정이 개정.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전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코넥스 시장 공시 규정 개정을 예고


아시아경제

7.

‘불황이 기회’… 신동빈의 선택과 집중, ‘ 롯데’ 재건 시나리오

현대차와 기아가
전기차 캐즘을 돌파하기 위해 풀라인업 확장에 속도. 기아는
EV6·EV9·EV3·EV4에 이어 중형 SUV EV5 계약을 시작하며 소형~대형 SUV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 두 회사 모두 2026년까지 다양한 신차 출시와 충전 인프라
확충으로 전기차 대중화 선도에 집중


S저널

8.

ICCU 고장에 경고등 점등까지…현대차, 캐스퍼 EV 2만5천여대 무상수리

테슬라가 8월 수입차 시장에서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를 제치고 2개월 연속 판매
1위를 차지.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달 총 7974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브랜드별 판매량 1위를 기록


엠투데이

9.

포르쉐, 신형 카이엔 일렉트릭 무선충전 기술 공개

포르쉐 AG가 신형 카이엔 일렉트릭 출시를 앞두고 최신 무선 충전 기술을 공개.

5일 포르쉐에
따르면 이 무선 충전 시스템은 최대 11kW의 충전 출력을 제공해 일반 AC 완속 충전과 동등한 수준으로, 에너지 전송 효율은 최대 90%


이데일리

10.

그린파워, 전기차 무선충전 ‘주유소 실증’ 한창…상용화 ‘청신호’

국내 전기차
무선충전 전문기업 그린파워가 세계 최고 수준의 22kW급 무선충전 기술 상용화에 박차. 그린파워는 현재재 경상북도 제7차 규제자유특구 사업인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특구’에서 1세부 실증 주관기관으로 선정. 22kW급 전기차 무선충전 시스템의
실증 진행


전기신문

11.

"셀럽 아니어도 탄다" 테슬라 로보택시 공개…증명해야 세가지[오늘M7]

테슬라가 미국에서
로보택시 앱을 일반 대중에 공개하며 차량 호출 서비스 확대 계획 공식화. 앱 공개 12시간 경과 후 해당 앱은 여행 카테고리 무료 다운로드 1위를
기록. 블룸버그는 테슬라가 애리조나주에서 시험 운행 허가를 신청했고 네바다주 당국과 초기 협의에
착수했으나, 주별 규제 장벽이 여전히 과제


이데일리

12.

"야, 너도 테슬라 말고 그차 뽑았어? 나돈데"…전기차 1위 ‘ 모델’ 올랐다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BMW나 BYD, 아우디 등에 대한 관심이 높음. 모빌리티 컨시어지 플랫폼 차봇 모빌리티에 따르면 차봇으로 조회된 전체 차량 견적 중 전기차 비중은 △6월 16.2% △7월
15.0%로 두 자릿수를 유지 후 8월 들어 5.2%로
뚜렷한 하락세를 기록


서울경제

13.

세계 1위 BYD, 한국 시장 점유율 ‘조용한 확장’…"중국차가 몰려온다"

세계 전기차
판매 1위 중국 비야디(BYD)가 한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서서히 확대. 서울을 중심으로 판매 네트워크를 넓히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는 전략. 중국 토종 브랜드들의 한국 진출도 줄을 잇고 있다. 지리자동차그룹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를 비롯해 창안자동차, 샤오펑 등도 국내 시장 진출을 준비 중


지피코리아

 

 

● 해외 뉴스


1.

China’s 51% EV tipping point comes with a couple of
caveats

중국 신에너지차(전기차·PHEV)가 올해 누적 점유율 51%를 기록하며 5개월 연속 50%를 넘김. 다만
순수 전기차 비중은 31%에 그쳐 PHEV 의존도가 여전히
큼. 과잉 경쟁과 가격 전쟁 속에서 정부는 ‘내향화(과도 경쟁)’ 억제를 경고

Charged

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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