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4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9월 4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4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중수청 ‘총리실 산하’ 변수…기후환경에너지부도 ‘이견’

의총에서 활발하게
논의된 안건으로는 가칭 ‘기후에너지환경부’ 확대 개편. 기존 산업자원통상부에서 에너지 부문을 떼어 환경부에 합치자는 내용 논의.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정리해
정부에 보고하면서 의총에서도 해당 안을 중심으로 논의

노컷뉴스

2.

금융委 간판 17년만에 내린다 금감원과 합쳐 금감위로 전환

당정이 7일 금융위와 금감원을 통합해 금융감독위원회를 출범하는 정부 조직 개편안을 발표할 전망. 금융정책 기능은 기재부로 이관되며, 금융위는 금융감독위원회로
전환. 국회 정무위 관계자는 “금융위 해체라기보다 감독
기능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

매일경제

3.

"시퍼렇게 멍들어" 관세·법인세로 쌍따귀 맞은 기업들[만났습니다]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이재명정부의 세제개편안에서 법인세율 인상에 따른 세수효과를 ‘허수’로 규정. 정부는 응능부담(능력에
따른 세금 부담)을 명분으로 법인세율 전 구간을 1%포인트씩
올려 세수를 확보한단 구상이나 오히려 부작용만 클 것이라고 지적


이데일리

4.

8 신차 10 중 4대가 친환경차…"시장 재편 속도"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친환경차가 표준으로 자리. 지난달 등록된 신차 10대
중 4대가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로, 내연기관 중심의 구도가
빠르게 재편. 4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신차 등록 대수는 12만6787대로, 전년
동월(11만7446대)
대비 8% 증가


뉴시스

5.

캐즘 터널 끝이 보인다… 전기차 판매량 국내외 동시 반등

올해 들어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이 30% 가까이 증가. 3년 연속
감소하던 한국 시장에서도 약 50% 늘며 급반등. 국내외
동시에 전기차 시장이 회복하면서 길었던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 해소되는 분위기


국민일보

6.

"캐즘 이후 선제 대응"…현대차·기아, ‘아이오닉·EV’ 라인업 구축 박차

현대차와 기아가
전기차 캐즘을 돌파하기 위해 풀라인업 확장에 속도. 기아는
EV6·EV9·EV3·EV4에 이어 중형 SUV EV5 계약을 시작하며 소형~대형 SUV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 두 회사 모두 2026년까지 다양한 신차 출시와 충전 인프라
확충으로 전기차 대중화 선도에 집중


뉴스핌

7.

2개월 연속 수입차 판매 ‘1위’

테슬라가 8월 수입차 시장에서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를 제치고 2개월 연속 판매
1위를 차지.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달 총 7974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브랜드별 판매량 1위를 기록


전자신문

8.

“일부 전기차 충전소, 전력 대기만 5년… 용량 확충 서둘러야"

워터 유대원
대표는 “국내 전기차 판매 증가 속도를 기회로 삼아 충전 인프라를 국가 핵심 전력망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 워터는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소 73곳, 397기 수주로 업계
1위 네트워크를 확보


조선비즈

9.

[롯데 재도약 키워드]③ ‘신사업’ AI 엔진 탑재…모빌리티와 성장가도

롯데 이브이시스(EVSIS)도 잇단 수주 성과를 올리며 신성장 사업군 대표주자로 활약. 지난 6월 환경부가 관할하는 ‘2025년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기 제작
및 설치 사업’ 1권역(서울, 경기, 강원) 수주. 이에 앞서 미국의 유수 충전소 운영 사업자(CPO)들과 충전기
공급계약


MTN뉴스

10.

[단독] IPO 이전 상장도 주춤…코스피社 12 만에 감소할 듯 [시그널]

올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상장 기업 수가
12년 만에 감소할 전망. 반면 신규 상장은 5곳에
불과해 전년 대비 절반 수준. 현재 IPO 절차를 밟는
곳도 명인제약 1곳뿐. 올해 신규 코스피 상장은 10개 이하에 그칠 가능성이 큼


서울경제

11.

현대차-아틀라스, 테슬라-옵티머스…로봇시대 경쟁 시작됐다

테슬라와 현대자동차그룹
등 글로벌 리더들은 전기차 전환과 자율주행을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아 본격적인 시장 경쟁에 돌입. 테슬라와 현대차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공장에서 근로자와 협업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


뉴스1

12.

"최대 2조원 잭팟"…SK온, 美플랫아이언社와 ESS 공급계약 체결 성공

SK온은 내년
하반기부터 ESS 전용 LFP 배터리 양산에 돌입. 이를 위해 미국 조지아주 SK배터리아메리카 공장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라인 일부를 ESS 라인으로 전환할 예정. 현지
생산 체계를 빠르게 구축해 고객 수요에 적시 대응


파이낸셜

포스트

13.

12 충전에 800km 주행할 있다고?

국내 연구팀이
리튬메탈전지의 난제였던 덴드라이트 문제를 해결. 이번에 개발된 새 전지는 1회 충전으로 800km, 누적
30만km 이상 수명, 12분 초고속 충전
가능. LG에너지솔루션의 CTO 김제영 전무는 “LG에너지솔루션과 KAIST가
FRL을 통해 이어온 지난 4년 동안의 협력이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밝힘


아이뉴스

14.

홈플러스, 10개점포 12월에 닫는다…점포 운영시간도 단축

지난 3월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개시한 홈플러스가 임대료 조정이 결렬된 15개 점포를 연내에 모두 폐점. 오후 11시 또는 자정까지 운영해오던 68개 점포의 영업시간도 오후 10시로 단축. 홈플러스는 3일 "5개
점포를 오는 11월 16일 폐점하는 데 이어 나머지 10개 점포를 12월에 문을 닫기로 했다"고 직원들에게 발표

연합뉴스

15.

인천 벤츠 전기차 화재 아파트, 주차장 1 만에 전면 개방

지난해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벤츠 전기차 화재로 사용이 제한됐던 지하 주차장이 1년
만에 전면 개방. 인천 서부소방서는 전날 화재 피해 아파트 지하
1층 주차장의 소방시설 보강 공사가 마무리돼 완공검사 증명서를 발급

뉴스1

 

 

● 해외 뉴스 


1.

UK’s Kerbo Charge acquires Charge Gully to ease home
charging woes

노상 전기차 충전 솔루션 개발사인 커보 차지(Kerbo
Charge)가 가정용 충전 분야의 선구자인 차지 걸리(Charge Gully)를 인수한다고
발표. 이번 인수는 영국 내 전기차(EV) 보급의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인 진입로가 없는 주민들을 위한 충전 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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