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6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8월 6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6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에너지 정책, 산업부서 환경부行 유력

여권 고위 관계자는 “산업부 2차관 산하 에너지정책실을 환경부로 편입하는 방안이 확정적으로 논의되고 있다”며 “대통령의 최종 결정만 남은 상태”라고 전함. 에너지산업 육성 및 전력 계통 구축 등을 모두 환경부에
맡기겠다는 취지인데, 지금까지 ‘규제 부처’ 역할을 해 온 환경부가 담당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우려도 제기

 

한국경제

2.

李대통령 질타에… 전국 경찰청에 산업·중대재해 전담팀 신설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경찰청에 산업재해나 중대재해
사건을 전담 수사할 수 있는 수사 지휘 부서를 설치하고, 전국 시도청 형사기동대에 전담 수사팀을
만들겠다”고 밝힘.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이 산업재해 사망
사고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 강하게 질타한
이후 전담 수사단 체계 구축을 지시한 데 따른 것

 

서울신문

3.

또 ‘인명사고’ 포스코이앤씨…이번엔 사과로 끝난다

올해만 벌써 4명의 중대재해 사망사고를 낸 포스코이앤씨에
대한 제재 수위에 대한 건설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 특히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재해 사망사고와
관련해 ‘건설면허 취소’ 등 강력한 제재를 언급했음에도
지난 4일 또 다시 인명사고가 또 발생함에 따라 범부처 차원의 처벌 수위가 상당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관측

 

머니투데이

4.

SK시그넷, 프란시스에너지와 충전기 우선 공급 MOU

-SK시그넷은 최근 미국 프란시스 에너지와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는 내용의 MOU 체결. 프란시스 에너지는 미국 4위 전기차 충전 인프라 업체로 미국 중서부와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급속 충전소 네트워크를 운영 중. 프란시스 에너지는 노후화된 충전기를 시그넷 제품으로 교체하고 향후 프로젝트에도 시그넷을 우선 공급 업체로
선정할 예정

 

머니투데이

5.

서울시 전기차 급속 충전기 인증제 ‘무산 위기’…충전사업자 외면에 사업 표류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서울형 전기차 급속 충전기
인증제’가 사업자들의 외면 속에 표류 중. 충전 인프라의
품질을 높이겠다는 당초 취지와 달리, 준비 부족과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기준 설계로 민간 충전사업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에너지데일리

6.

전기차 과충전 예방 ‘스마트 제어 충전기’ 1만여기 준공

환경부의 스마트 제어 충전기 구축 사업은 2024년 시작되어 32개 사업, 42,032개의 충전기가 설치 중이며, 현재 4개 사업, 11,039개
충전기에 대한 준공 검사가 완료됐고, 연말까지 전체 사업에 대한 준공 검사를 완료할 계획

 

연합뉴스

7.

3,200 들인 신형 전기차 충전기…"차주에 불이익"

전기차 배터리 폭발 사고를 막기 위해 환경부가 내놓은 대책은 스마트 제어 충전기. 이제까지 팔린 전기차 70만 대가 고객센터에 들어가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위한 일종의 리콜 조치가 필요한데, 이를 원치 않는 전기차주들도 많고 배터리 과충전이
전기차 화재의 원인이라는 게 완전히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도 한계로 지적

 

SBS

8.

테슬라, 지난달 수입차 판매 1위…모델 Y 인기에 ‘웃음꽃’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3.3% 증가한 2만7090대로 집계. 전월 대비로는 2.5% 감소했으나 올해 7월까지 누적대수는 16만521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 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테슬라가 7357대로 1위를 차지

 

한국경제

9.

스타벅스, 전기차 충전 매장 올해만 8 추가…친환경 인프라 확대

스타벅스는
지난달 이천마장DT점에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해 운영 시작. 스타벅스는
현대자동차 계열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와 신세계아이앤씨와 함께 전기차 충전 매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기준 전체 24개 매장에서 운영 중. 지난 2022년 1월 첫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하고, 2년간 약 10개 늘어나는 데 그쳤으나, 최근 1년간 10개
넘게 증가

 

전자신문

10.

충전기 ‘오픈런’ 일상인 전기버스 기사들…"피로 누적"

광주 시내에
전기버스는 계속 도입되는데 전기버스 충전소 인프라가 이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 동시에 전기버스를
운행하는 운전원들의 피로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운전원들은 충전시설의 부족과 잦은 고장, 뒤늦은 수리 때문에 하루 종일 ‘충전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음

 

노컷뉴스

11.

유럽 관세 뚫고 전기차 돌진…로보택시까지 넘본다

블룸버그는 "유럽 자동차 시장 전체가 위축되는 와중에도 중국 내수시장 포화로 인해 성장 한계에 봉착한 상황에서
중국 전기차 업계가 유럽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최근 테슬라가 유럽 규제를 뚫고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를 추진하는 가운데,
중국 바이두도 로보택시 시장 진출 준비 중

 

지디넷

12.

中 전기차 쏠림 심화…"고부가가치 산업 공략 시급"

코트라가 5일 발표한
‘중국 자동차 산업 최신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 시장은 지난 2023년부터 생산과 판매 모두 3000만대를 돌파하며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서 위상을 이어가고 있음. 특히 전기차의 생산과 판매가 전체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 중

 

뉴시스

13.

하루 만에 1만5000원→3만8400원…요즘 부자들 ‘이것’ 꽂혔다

최근 증시에 입성한 새내기 종목의 주가가 고공행진하면서 공모주 시장이 살아나고 있음. 이달부터 기업공개에 참여하는 기관투자가의 의무 보유 확약 비중이 확대되는 등 제도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는
점도 투자 열기를 키운 요인으로 꼽힘

 

 

한국경제

● 해외 뉴스 

 

1.

EVgo Inc. SEC
10-Q Report

전기 자동차(EV) 충전 솔루션의 선두 공급업체인 EVgo Inc.는 중요한
재무 및 운영 성과를 강조하는 10-Q 보고서를 발표 이
보고서는 회사의 견고한 매출 성장과 비용 관리 개선, 그리고 충전 네트워크 인프라의 전략적 확장을
강조

 

TradingView

2.

California Is
Kicking Its EV Charger Plans Into High Gear

미 최고의 EV 충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캘리포니아는 즉시 구축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 프로젝트 설치에 5,500만 달러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추진 중. 설치 비용의 최대 100%를 지원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는 포트당 $50,000로 제한되어 150~275킬로와트의 속도를 제공

 

InsideEVs

3.

EV Charging
Station Market Outlook 2025 to 2035 Growth Insights

전 세계 전기차 충전 시장은 2025년 268억 7천만
달러에서 2035년 1,430억 달러로 성장하여 18.2%의 강력한 연평균 성장률(CAGR)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이러한 지속적인 성장은 전기 모빌리티 생태계에 인프라를 개발하고 앞장설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

 

openPR.com

4.

EV Drivers
Favor Location & Convenience When Charging

Konect이 1,000명의 EV 소유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전기차 운전자는 충전 속도만큼이나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분석. 어떤 기능이 특정 충전 사이트를 다른 충전소보다 더 매력적으로 만들 것인지 묻는 질문에
거의 3분의 1(32%)이 가장 가까운 충전기를 선호한다고
답변

 

Convenience

Store News

5.

EV Road Trip
2025 — More Chargers Than Before, But Still Challenges

지난 여름 볼트에서 진행한 전기차
로드 트립은 좋은 상황도 많았지만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순간이 공존.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전기차를
충전하는 것은 충전소 이용 가능 여부와 주행 거리에 따라 달라지지만 도로 여행에서 조금 천천히 충전하는 것이 실제로 이점이 있다고 설명

CleanTechnica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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