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7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8월 7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7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점검…“정부-지자체 협력으로 보급 가속화”

금한승 환경부 차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7개 시·도와 한국환경공단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보조금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2025년도 전기차 보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 환경부는 지자체별·차종 간 보조금을 재배정해 수요가 집중된 지역에
우선 배정하고, 내년도 보조금 지침 개편 시 개선사항을 반영할 계획

 

데일리안

2.

7 전기차 신차 비중 ‘역대 최고’…’캐즘’ 넘어 ‘초기 확산층’ 접어든다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7월 전기차 신차
판매량은 2만5148대로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하며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 등을 제치고 연료별 신차 판매량 중 가장 높은 신장세를 나타냄. 장기화한
캐즘으로 골머리를 앓던 전기차 시장이 점차 대중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음

 

머니투데이

3.

다시 웃는 유럽 전기차 시장…K배터리, 기업과 ‘격돌’

최근 유럽에서 전기차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배터리 업계의 캐즘 돌파구로 다시 떠오르고 있음. 다만 미국의 관세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투자로 경쟁이 점차 심화할 것으로 예상

 

이데일리

4.

[단독]산업재해 ‘사망 1명’에도 입찰 제한 추진…정부, 고강도 제재 나선다

정부가 중대 산업재해가 발생한 기업에 대해 사망자 1명만
발생해도 공공입찰 자격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 6일 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에 대한 공공입찰 제한 요건을 기존 ‘산안법 위반+사망자 2명 이상 동시 발생’에서 ‘사망자 1명’으로 강화하는 안을 검토 중

 

헤럴드경제

5.

SK, 베트남 빈그룹 지분 팔았다…1 이상 확보, AI·배터리 투자

-SK그룹이 베트남 1위인 빈그룹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 SK그룹은 베트남 기업 투자 회수로 확보한 현금을 그룹 전반의 리밸런싱에 투입한다는 계획. 빈그룹은 부동산, 호텔, 유통, 엔터테인먼트, 의료, 자동차 등 거의 모든 사업을 하며 ‘베트남의 삼성’으로 불리는 곳으로, 한국에선 빈펄 리조트와 전기차 빈패스트로 잘 알려져 있음

 

한국경제

6.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1년] 여전히 소비자는 불안하다

지난 1년간 전기차 화재는 간헐적으로 발생했지만, 청라처럼 대형 참사로 번진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음. 초기
진압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방증. 하지만 김필수 대림대 미래자동차학부 교수는 “일선에서 피부로 느끼는 변화는 굉장히 협소하다”며 “현재 지하주차장에 있는 완속충전기에 대한 교체 전략이 미흡하다”고
지적



전기신문

● 해외 뉴스 

 

1.

Indiana awards
funding for 36 new EV charging projects

인디애나주는 전기차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주 전역의 노력의 일환으로 18개의 DC 고속
충전소와 18개의 레벨 2 충전소를 추가할 예정. 새로운 DC 충전 허브는 인디애나주의 ‘대체 연료 통로’를 따라 설치되며 쇼핑 센터, 레스토랑, 주유소와 같은 여행 허브 근처에 배치될 계획

 

electrive.com

2.

DeCharge
Unveils U.S. Community-Owned EV Charging Network

DeCharge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 모델을 도입한 선구적인 전기차 충전 스타트업. 소규모 비즈니스, 주차장 운영자 및 차량 보관소가 스마트 충전기를 호스팅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호스트가 사용하지 않는
공간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동시에 전기차 충전 수요 증가를 지원

 

The EV Report

3.

Hanoi
prioritises charging infrastructure in green transport transition

하노이가 녹색 교통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함에 따라 도시는 여전히 저개발된 충전 인프라
확장에 점점 더 중점. 청정 에너지 전환 정책에 관한 결의안 초안에 따라 지원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제안. 2026년 말까지 기존 건물의 주차 공간의 최소 10%, 신규 프로젝트의 30% 이상에 EV 충전기 설치 예정

 

Vietna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