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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뉴스 브리핑 · 1월 30일 (금)
1월 30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채비 “새해 복(福)은 충전 크레딧으로 받으세요!” 전기신문 채비가 전기차 이용 고객 부담 완화를 위해 충전 크레딧 프로모션을 진행함. '새벽 시간에 충전하면 번개 크레딧 최대 10배!' 이벤트와 새해를 맞아 고객에게 ‘복(福)’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충전 크레딧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준비됨. 채비는 충전 비용 부담 완화를 통해 전기차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구체적 혜택 규모와 신청 방법 등은 기사 본문에서 안내됨.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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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뉴스 브리핑 · 1월 29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1월 29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29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CHAEVI 뉴스 No. News Media None 경쟁사 뉴스 No. News Media None 업계 및 산업 동향 No. News Media 1 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공급 확대…연 1500개로 늘린다 뉴스1 전기차 보급 확대로 증가하는 사용후 배터리 대응을 위해 정부가 회수·평가 체계를 개선하고 민간 공급 물량 확대 방침 밝힘. 미래폐자원 거점 수거센터 운영 강화 및 성능 평가 고도화를 통해 민간 공급 물량을 연간 1500개 수준으로 확대 계획. 재사용 기업 대상 우선 배분 제도 도입, 행정 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사용후 배터리 시장 안착 및 민간 활용 촉진 추진함. 경남·대구 지역 거점 수거센터 추가 지정으로 수거·공급망 확충 및 전기차 소유자 편의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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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2 /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파타고니아 초콜릿 아이스크림
파타고니아 초콜릿이 눈에 보였다 아주 자리를 잘 잡고 있었다 파타고니아초콜릿? 왜유명하냐 #와카티푸호수 앞 사거리에 위치해있고 뷰가 좋다고 한다 (물론 맛도 좋고) 뷰를 위해서는 2층으로 가야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우린 1층에 앉았다 비가오고 바람불어서 너무 춥고 첫날부터 힘듦이 몰려옴 오빠는 몸살기운이 올라왔다 그럼에도 먹어야하는건 먹어야지 25년 12월은 환율이 미친것같았다 850~860원…ㅠㅠ 그래도 콘으로 먹어야지 메뉴판은 영어버전과 중국어버전이 있었다 날씨가 좋았으면, 퀸스타운이 마지막 여행지였으면 단맛에 적응되서 진짜 매일 가서 먹었을텐데ㅠㅠ #patagoniadarkchocolate&macadamia 콘으로 1스쿱 주문했다 흘러내리는 초코 폭포 코팅을 하는걸 먹어야되나 싶을정도였으나 여행다니면 알게되는 베이직이즈베스트 색감도 쨍하고 꾸덕해보여서 다 먹고싶은데 진짜 한스쿱이 성인 주먹만큼 올라온다 가격생각하면 그래야지! 싶은데 여러맛을 먹지 못하는게 아쉽다 아이스크림의 질감을 표현하고 싶었던 나의 의지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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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뉴스 브리핑 · 1월 28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1월 28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28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CHAEVI 뉴스 No. News Media None 경쟁사 뉴스 No. News Media None 업계 및 산업 동향 No. News Media 1 완속충전 상위 CPO 일제히 요금 인상…295원→324원, 무슨 일? 전기신문 국내 완속 전기차 충전요금이 주요 CPO 중심으로 일제히 인상되어 295원대에서 300원대 초중반(324원 수준)으로 조정됨. 인상은 운영 비용 증가(보험·전기안전점검 의무화 등)와 전력 구매 원가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급속충전 요금도 일부 사업자에서 인상 흐름. 워터는 올해 1월 초 급속충전요금을 320원에서 347원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기 요금을 294원에서 347원으로 인상. 앞서 채비와 SK일렉링크는 지난해 요금을 인상한 바 있음 2 트럼프 "한국과 해결책 마련"…관세 발표 하루만에 ‘협상모드'(종합) 연합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 관세 인상 방침과 관련해 한국과 협의해 해결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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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구경(퍼기버거)
25.12.22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퀸스타운으로 출발~ 카드는 버스기사님한테도 구매할 수 있다! #오클랜드버스요금 child 5~12 1.5달러 youth 13~18 1.5달러 adult19+ 2.5달러 공항이라 짐이 많다보니 기사님이 내려서 올려줬는데 벌써 외국이다싶었다 . . . 버스 내려서 짐을 들고 숙소를 들어가다가 백인이 클락션으로 장난쳐서 엄청 놀라서 화들짝 했는데 그걸보고 차안에서 낄낄 거리는걸 보니 순간적으로 양손에 쌍뻐큐가 만들어졌다 체크인을 바로 하고 숙소에 짐을 놓고 샤워도 안하고 나왔다ㅋㅋㅋㅋ 이곳은 문을 빨리 닫다보니 밝다고해서 여유부릴 게 아니었다ㅠㅠ 퀸스타운의 날씨는 사진과 같았다 근데 좋았다 블로그에서 보던 사진 속에 들어있는 기분, 묘하다 기내식 이후 아무것도 먹은 것이 없다 우리는 퀸스타운에서 아침, 점심, 저녁을 다 퍼기버거로 계획했다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퍼기버거 또먹고싶다하고 더 먹을 수 있다면 퍼기버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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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투어-쿠키타임 해피아워
25년12월22일 첫째날 시내투어 샌드플라이퇴치제구매 퍼기버거 먹고 시내를 빙빙 돌았다 줄이 길어서 보니까 쿠키타임 줄이었다 엥? 싶었는데 줄을 서봤다 근데 날씨도 춥고 비도오고 해서 그냥 먹지말자~ 했는데 오빠가 좀만 기다려서 먹어 거의 다와가 라고 해서 진짜 10분정도 더 기다려봤다 결론: 쿠키타임 쿠키 무조건 먹어야함 줄이 길었던 이유는 6~7시, 1+1 이었다 신기한 광경, 밖에서 샌드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아이스크림, 쿠키.. 한국은 어른들이 단거 많이 안먹는데 신기하다 쿠키타임 선물용? 기내에서 나눠줬던 사이즈 쿠키도 팔고 있었다( 25달러) 나중에 치치에서 공장?방문 할 거라서 패스~ 다른건 모르겠고 핫쿠키를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갑자기 영어듣기 시작이 되서 귀막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 시간에 1+1만 가능한걸로 이해했다 우리가 구매한 맛은 1.라즈베리화이크초코 2.밀크초코 3.솔티드카라멜 4.마카다미아 솔티드캬라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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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뉴스 브리핑 · 1월 27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1월 27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27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CHAEVI 뉴스 No. News Media None 경쟁사 뉴스 No. News Media None 업계 및 산업 동향 No. News Media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합의이행안해"(종합)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상호 관세율을 2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함. 이 관세 조치는 한-미 간 합의 이행 문제를 이유로 들었음. 미국 측은 한국산 자동차 등 수출 품목에도 25%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못 박음. 이번 발표는 글로벌 교역 환경 변화 속에서 한국 자동차·수출 업계의 부담을 높일 수 있는 변수로 평가됨 2 기후장관 "12차 전기본 재생E+원전 중심으로…간헐성·안전성 문제 보완" 뉴시스 정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전력 수요 증가의 한 축으로 전기차 확대를 포함한 전기화 수요를 예측하고 반영하겠다고 밝힘. 전력 계획에는 재생에너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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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공항라운지 마티나골드 후기
25년 12월, 결혼식 끝!!!!!!!!!!!!!!! 하고 저녁은 너무 힘들어서 잘 못먹었는데 하루 푹 자고 공항냄새 맡으면서 라운지에서 먹은 음식은 전날보다 잘 들어갔다 다만 많이 축소된 위를 늘리는 작업을 하는 중이라 예전 먹던만큼은 못먹는게 아쉬웠다 수하물 잘 맡기고 기내용가방만 들고 면세도 안보고 인터넷면세에서 구매한 #톰포드선글라스 와 #카바란solist 를 찾고 바로 #마티나골드 로 향했다 위스키는 뉴질랜드 국내선으로 갈아탈때 다시 수하물에 넣어야한다고 알려줬다 ㅠㅠ 1L뭐냐고오~ 결혼준비하면서 만들었던 #헤리티지국민카드 로 이용할 수 있었다 내인생 15만원의 연회비를 내는건 말이 안됐지만 확실히 결혼준비할 때는 괜찮네 싶었다 #마리나골드이용시간 과 #마리나골드요금 은 open 7:00 ~ close 22:00 성인 55달러, 어린이 22달러다ㅠㅠ (25년12월, 환율 무섭죠) 들어갈땐 #priority pass 앱이랑 신용카드 보여드렸는데 카드만 보여주면 된다했다 내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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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베터리규정 및 포장
집에서는 카카오 벤티를 예약해서 공항으로 갔다 화물용2개, 기내용2개 넉넉하니 들어갔다 벤티 결혼식때도 아주 편했고 공항갈때도 아주 편하고 돈이 좋긴하네.. 아빠와 동생의 호의를 마다하고 벤티를 선택했는데 잘한 선택이었다 이날은 전날 날씨와는 사뭇 달라서 엄청 추웠다 여름인 뉴질랜드로 가기에 우리는 나름 얇게 챙겨입고 왔다 어차피 공항은 더우니깐^^ 뉴질랜드 좌석이 꽉 채워진걸 보고 새삼 놀랐다 갑자기 여권을 만지작거리고 핸드폰도 만지작거리고 뭔가 설렘과 불안이 함께했던 시간 ㅣ 수하물을 맡길때 무게도 걱정이었는데 패스! 대한항공 오클랜드 도착 후 바로 국내선타고 퀸스타운으로 가는 일정인데, 대한항공 직원분이 국내선 시간을 보시곤 수하물을 제일 빨리 나올 수 있게 처리해주신다고 했다!! 사실 수하물찾고 다시 탑승하러 가는 과정이 2시간 30분으로 괜찮을까 제일 걱정됐던 부분인데, 이런 서비스가 있는지 몰랐고 요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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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1~2/인천-오클랜드 도착- 국내선 환승 퀸스타운 도착
인천공항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출발! #KE411 을 타고 출발 25년12월21일 오후6시25분 출발~ 25년12월22일 오전 10시01분도착 프레스티지석은 느므 비싸고 일반석은 오빠한테 좁고 그래서 선택한 좌석, #엑스트라레그룸 앞좌석이 없어서 엄청 넓고 쾌적했다 자리에는 담요, 슬리퍼, 물이 있었고 화장실에는 치약칫솔이 있었다 자리가 넓어서 담요랑 물을 앞 여분공간에 놓기에 좋았다 다만 의자를 뒤로 젖힐때 힘이 꽤 많이 들어가서 나혼자서는 어려웠고 남자 승무원 분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약간의 추가금 있지만 장거리비행에는 꿀팁인 것 같다 #bose헤드폰 사진을 찍기 위해 챙겼는데 실제로 계속 같이 다니다 보니깐 음악 안듣게됨 (그리고 뉴질랜드에서는 너무 추워서 공원에 앉아서 감성샷찍는거 못했다) 아무래도 나는 창가자리가 좋다 제주 출장 다닐때는 1년정도는 계속 창가에 앉았는데 그 이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