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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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24시영업 최미삼순대국 순대국밥 후기
일요일 오전 동탄이 순대국밥 맛집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원래 가고자했던 곳은 일요일 휴무라서 최미삼으로 갔어요 일요일 11시 전이었는데 주차장 만석에 대기하시는 분들 이미 많았습니다 끝차선에 차가 있어서 뭐야?했는데 최미삼 줄이었어요ㅠㅠ 토요일은 잘 모르겠고 일요일은 옆옆 건물 카센터 주차장에 자리가 있으면 주차가 가능합니다 주차장이 꽤 넓고 쾌적해요 24시간인데도 항상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일요일 오전 10시39분에 대기10팀! 매장을 보니 테이블이 많아서 금방 돌 것 같았어요 11시쯤 들어갔습니다 일요일 20시50분까지 운영하고 월요일 9시 영업개시라고 합니다 정말 하루를 안쉬네요 밑반찬들도 맛있어요 깍두기는 달달하고 배추는 매콤합니다 오징어젓갈도 큼직하니 썰려있어요 저는 처음에 고기만을 시키려고 했는데 매장들어오니깐 특유의 순대국밥 냄새가 안나고 고소한 향(비릿x)이 군침을 돋게해서 순대국밥으로 변경했습니다 미리 퍼다놓은 밥이 아니고 압력밥솥에서 밥을 퍼주세요 집에서 해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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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또또간집 광명 하안동꿀주먹 주먹고기 주말저녁과 양푼이동태찌게 먹태깡 후기
테이블링으로 예약하고 후다닥 들어간 꿀주먹 토요일저녁이라 사람이 많습니다 다행히 순번이 2번째라서 조금 대기 후 들어갈 수 있었어요 늘 그렇듯 목살 2인분을 먼저 시켰습니다 셀프바에서 마늘을 추가하고 김치랑 기름장을 만들어왔어요 한참 먹다가 오늘은 민들레화로 갈매기살과 꿀주먹의 갈매기살을 비교하고 싶어서 갈매기살을 시켰습니다 항절살부위도 같이 시켰어요 민들레화로가 압승이지만 여기도 잡내없이 다 맛있어요 (민들레화로는 고기가 더 두툼해서 압승입니다) 근처 펀의점에 먹태깡이 있길래 5봉지 쓸어담았어요 맥주랑 같이 먹었더니 4캔이나 먹었습니다.. 아침엔 해장을 해야하는데 물회 먹으러 갔다가 주차자리가 없어서 동태탕을 먹으러 왔어요 저만 좋아하는 동태탕.. 새우랑 콩나물이 가득하고 칼칼한 맛이 땀을 흘리게 해요 어른 또는 가족단위가 100%이고 어른들은 해장술을 하시네요ㅎㅎㅎ 흰밥과 잡곡밥 선택할 수 있고 육수도 추가해주세요 좋아하는 분이라면 내장추가 필수입니다ㅠㅠ 다시 집와서 리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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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교대이층집 교대본점과 나무 이자카야 평일 저녁 후기
너무 배고프고 저기압이라서 집가기로 해놓고 교대이층집을 갔습니다 의자가 불편하지만 꽃삼겹맛 잊을 수 없어서 일주일만에 다시 방문! 목요일에 사람이 매우 많았는데 화요일은 좀 덜하네요ㅎㅎㅎ라고 하는 순간 금방 만석이 됐어요 만석닭강정~ 진로 새로운게 나와서 먹었습니다 한잔 먹고 너무단데? 너무 달게만든거아냐??? 라고 했는데 슈가0 ㅋㅋㅋㅋㅋㅋㅋㅋ머쓰코쓱 세트로 이것저것 먹고 추가해서 꽃삼겹을 먹어줍니다 개인적으로 세트보다는 오겹살과 꽃삼겹만 시켜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다른 부위는 그냥 저냥~ 옆 건물의 나무 이자카야를 갔어요 7시 전 방문하면 사케동이랑 메뉴 1개 고를 수 있어요 교대집 다 먹고 나무 가니깐 6시50분…ㅎㅎ 배고파서 엄청 빨리 먹었습니다 사케동은 작게 나왔고 맛있었어요 육회는 그냥 사진용 ! 냉동 육회인데 뷔페육회보다 별로예요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노른자 탱글함은 인정!!! 교대이층집 교대본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24 청화빌딩 2층 이자카야나무 교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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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근처 회식장소 린참치 룸후기
린참치 룸이용을 했습니다. 친절하신 편은 아니지만 참치는 매우 맛있습니다. 45000원/1인 으로 주문했고 1번 리필했습니다. 룸의 경우 신발을 벗는 테이블입니다. 아래는 뚫려 있어서 앉을 때는 상관없지만 부츠를 신거나 하이탑 운동화를 신고 방문했다면 참 난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화장실은 나가서 건물 윗층(3층)에 있고 별도 잠금장치는 없었습니다. 근데 참치가 너무 맛있어요 계속 생각나는 곳입니다. 매장 앞 주차도 가능합니다! 린참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43길 17 유경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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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리바트 쇼핑하고 먹는 다원맛집 손만두 만두전골 식객 허영만 백반기행
토요일 아침 일찍 강아지 산책 후 용인으로 출발~ 봐놨던 가구가 있는지 확인하러 갔습니다 리바트용인 주문은 8일이내 배송이라 날짜가 정해져야하고 오전 오후 시간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지난주에 왔을 때 사람들이 엄청 줄서있었는데 이번주 점심으로 정했습니다 주차장도 건물 뒤에 있습니다 뭔지는 몰랐고 사람들이 줄서있어서 와봤는데 허영만 백반기행에 나온곳이네요! 대구뽈찜을 먹는 사람이 없어서 만두전골2인을 시켰습니다 건강한 맛이나요 야채 본연의 향도 잘나고 만두피는 보다시피 얇고 고기만두는 탱탱해요 김치만두는 살짝 칼칼해서 감칠맛이 나요! 다만 피가 얇아서 오래끓이면 쉽게 터지니깐 만두를 살살 달래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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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숙성도먹고 삼교리동치미막국수로 해장
3번째 방문하는 숙성도 인천송도점입니다 (제주도에서는 4번 방문..ㅎㅎ) 예전보다는 인기가 사그라든 것 같아 보여요 6시에 캐치테이블 하자마자 바로입장 되더라구요 그래도 1층은 만석이었고 2층으로 갔습니다 항상 1층이었는데 2층이 그나마 조용하고 쾌적했어요 다먹고 나올때 1층은 환기가 안되는지 냄새가 역했어요 시그니쳐숙성도, 뼈등심, 흑돼지, 목살, 흑삼겹을 세트와 단품으로 다 먹어본 사람으로써 목살이 제일 맛있습니다 2층은 룸도 구비되어 있더라구요? 2층갔을때도 5테이블은 이미 굽고 먹고 있었고 나머지는 저희 뒤로 순서대로 자리가 찼습니다 상차림나오면서 서비스김치찌개가 나오는데요? 이때 소주맥주를 시키면 김치찌개로 반병 비우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 소주 맥주 엄청 시원해요! 오늘은 새로와 테라를 시켰습니다 제주도 고사리는 큼지막한데 송도는 올때마다 고사리가 아작나있어요 젓가락질이 어려울 정도.. 처음 2점은 직원분께서 챙겨주세요 (먹설명과 함께) 목살 2인분 다 구워질쯤 삼겹살과 목살을 추가로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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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동 천왕 푸른수목원 김치가 맛있는 명월칼국수 바지락칼국수 보리밥제공(콩국수, 들깨칼국수)
봄날씨 기온차에 감기를 버티다가 결국 걸렸습니다 칼국수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싶어서 눈여겨 보던 곳을 갔습니다 저는 칼국수 집은 김치가 무조건 맛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들깨수제비는 2인이상부터인데 저만 좋아해서 그냥 바지락 칼국수로 2개 시켰습니다 들깨수제비는 5월부터 9월 초까지 판매 중지 콩국수는 4월 중 부터 9월 초까지 판매합니다 제면실도 있더라구요 기대됐습니다 보리밥과 김치가 나왔습니다 맛있어보였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합격! 배추김치는 조금 매웠고 열무김치는 맛있게 익어서 톡쏘는 시원한 맛이었습니다 보리밥이 열무를 넣고 양념장, 참기름 넣고 비벼서 뚝딱하고 있으면 칼국수가 나와요 가스불을 켜고 3분정도 익혀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땀흘리면서 먹었어요 육수도 살짝 칼칼했고 계속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매장도 깨끗하고 화장실도 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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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양재천 벚꽃보고 한티역 오목집 냉채족발 쏘맥후기
조금 덥다가도 쌀쌀하다고 느껴지는 봄 퇴근하고 밥먹기엔 배부르고 벚꽃이 만개하는듯 해서 양재천으로 향했습니다 여기서 근무한지도 1년이 되가는데 이제서야 와보네요ㅎㅎ 양재천에서 한티역까지 한참을 걸었습니다 은마아파트도 오랜만에 보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배가 고파질때쯔음 음식점을 찾아 헤매다보니 한티역..ㅎㅎ 오목집을 가봤습니다 두부는 족발을 좋아하고 저는 쏘맥이 땡겼어요 누운 풀처럼 자신을 낮추라 해서 기껏 낮췄더니 다치기만 하더라 풀은 늘 사람에게 다친다 -봄 정환 교대이층집과 같은 회사에서 운영하는 곳입니다 느낌이 비슷하고 인테리어도 비슷해요 오목집에는 반반 메뉴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부산에서 먹던 냉채 족발이 생각나서 냉채로 시켰습니다 여기 또 탕이 나오네요 ㅎㅎㅎ 맥주랑 소주한병 주세욥~ 시원한 테라와 참이슬! 저는 양배추가 없었는데 그냥 족발 시키면 밑반찬이 좀 달라지나봐요 해파리에도 냉채소스가 가득 담겨있고 오이도 한가득이라서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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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서동탄역 오산 동탄 민들레화로 대홍종흔 골드헤겔 대형카페 어니언킹
민들레화로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로 7 민들레화로 골드헤겔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로 162-32 (외삼미동) 일요일 오전 11시 15분 도착! 1등이지만 오픈시간인 30분까지는 대기실에 있어야 해요 24년 3월 19일부터는 정기휴무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알바생빼고 다 좋다는 “연중무휴” 주차장은 넓게 되어있습니다 안쪽으로도 주차장 자리가 있어요 대기실도 건물이 있고 외부도 있고 앉아서 물도 먹고 좀 기다리면 됩니다 다만 11시25분 이렇게 도착하신 분들이 대기실이 아닌 매장 입구에 줄을 서시더라구요?^^ 매장이 넓어서 상관은 없지만 좀 그렇죠? ㅎㅎㅎ 셀프바는 외부 1개 내부 1개로 깔끔하게 가득기득 채워져 있습니다 각 테이블도 넓고 키오스크?가 있어서 주문도 편하답니다 저희는 4명이 가서 갈매기살 2판과 된장찌개 밥을 시켰습니다 물론 추가할 생각으로 시켰어요 칼칼한 콩나물김치국과 싱싱한 채소들이 나왔습니다 숯이 참 예뻐요! 한입 크기로 자르고 국자로 슥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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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수목원 수목원 국수 막걸리 땡기는 고소한 소고기육전 수목원 멸치국수 비빔국수
차타고 지나가면 사람들이 많아서 궁금했던 수목원국수에 갔습니다 화장실 남녀 구분으로 되있고 내부에 위치해있고 깔끔해요! 오픈형 주방이라 조리하는것도 어느정도 다 보이더라구요 소고기육전 반접시와 수목원 멸치국수, 비빔국수를 시켰어요 다음에 가면 소고기육전 한접시와 국수 하나 그리고 주먹밥을 하나 시킬 예정입니다 양이 엄청 많아요 ㅎㅎㅎ그리고 육전이 너무 맛있어요 엄청 고소하고 짭짜름해서 막걸리가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멸치국수보다는 저는 비빔국수가 더 좋았어요 아무래도 면발이 쫄깃하고 야채가 듬뿍 올라가서 건강한 느낌을 받았어요 멸치국수는 육수가 완전 뜨거웠다면 제가 더 좋아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면발이 탱글한건 온면도 동일합니다ㅎㅎ 깨가 듬뿍 올라가고 양배추도 듬뿍이라 육전과 곁들이기에도 충분히 맛있었어요 평일이라 막걸리는 많이 참았지만, 다음엔 참지 않기로 했어요 지평생막걸리만 있더라구요! 여기 막걸리맛을 좀 아시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