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항동 천왕 푸른수목원 김치가 맛있는 명월칼국수 바지락칼국수 보리밥제공(콩국수, 들깨칼국수) 2024년 04월 14일 / 봄날씨 기온차에 감기를 버티다가 결국 걸렸습니다 칼국수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싶어서 눈여겨 보던 곳을 갔습니다 저는 칼국수 집은 김치가 무조건 맛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들깨수제비는 2인이상부터인데 저만 좋아해서 그냥 바지락 칼국수로 2개 시켰습니다 들깨수제비는 5월부터 9월 초까지 판매 중지 콩국수는 4월 중 부터 9월 초까지 판매합니다 제면실도 있더라구요 기대됐습니다 보리밥과 김치가 나왔습니다 맛있어보였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합격! 배추김치는 조금 매웠고 열무김치는 맛있게 익어서 톡쏘는 시원한 맛이었습니다 보리밥이 열무를 넣고 양념장, 참기름 넣고 비벼서 뚝딱하고 있으면 칼국수가 나와요 가스불을 켜고 3분정도 익혀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땀흘리면서 먹었어요 육수도 살짝 칼칼했고 계속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매장도 깨끗하고 화장실도 안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