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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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광안리막창집 구이랑 전골
결론적으로 전골이 맛있다 추가고 뭐고 다 2인부터 되는 곳이라서 소식인들에게는 부담스러울 것 같다만 다녀와서 경상도 분에게 이 얘길하니깐 내가 지방사람이라 그런가? 우리는 가면 2명가도 4인분 시키는게 기본인데,, 라고 하셨다 구이는 구워주고 곱창전골은 알아서 먹으면 된다 여기도 웨이팅이 장난아니였다 곱창이 맵고 매운데 맛있는 매운맛이다 해성막창집에서도 먹었는데 거기는 진짜 자극적이기만 해서 몇입 못먹고 나왔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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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하기 좋은 부산유명국밥 자매국밥
널리고 널린 국밥집 중 자매국밥을 찾아갔다 부산사람들도 줄을 선다니깐 궁금했다 12시 전에 갔는데 대기번호 57 사람들이 많았다 일단 들어가서 번호표를 받고 기다렸다 주택가에 있고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한정적이었다 1시간 정도 기다렸고 주문하면 10분정도 뒤에 나왔다 머릿고기가 너무 맛있다 그리고 부추무침도 담백하니 맛있다 다른집과의 차별점은 위에 쌈장맛이 나는 양념장이 들어간다는 점인데 매운걸 극히 못먹는 사람은 반정도 덜어낸 후 맛보면서 추가하면 좋을 듯 하다 자매국밥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본동로27번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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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목 해운대점 민물장어덮밥 히츠마부시 일식당집
15시부터 17시까지 브레이트 타임이라서 16시 30분쯤 줄을 서서 테이블링을 했다 서울에도 있지만 해운대는 웨이팅이 덜하지 않을까 싶어서 부산을 간김에 도전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석이라 좀 불편했다 화장실을 가려면 다시 신발을 신고 골목골목 헤집듯 찾아가야했다 카이센동을 1개 시키고 히츠마부시도 시켰다 웨이팅을 하지 않고 먹는다 해도 생각닐 정도는 아니었다 구성은 너무 좋고 분위기도 너무 좋지만 1회 이상은 안갈 듯 하다( 나무로 되어있는 뼈대에 따뜻한 조명색이 마음을 차분하게 한다) 야경이 예뻐서! 해목 해운대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남로24번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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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회사랑1호점 대방어회 대사이즈 주말포장 웨이팅
토요일 저녁을 고민하다가 방어회가 리스트에 올랐는데 아무래도 바다회사랑이 생각났다 (시흥오징어는 둘다 그냥…별로 전단계) 포장은 3시부터 가능하다는 어느 블로그의 글을 보고 점심을 먹고 집에서 2시 15분에 출발했고 3시부터 매장에 전화를 했으나 전혀..연결불가 이정도면 그냥 전화를 뒤집어놓은게 아닐까 싶었다 (실제로 매장에서도 전화소리는 안들렸다) (1)처음 사진은 3시20분에 도착했을 때 대기줄 매장에서 먹고자 하는 사람들이다..3시간은 기다려야한다고 한다…멀리서 봐도 골목을 막고있는 인파에 저기가 바다회사랑이구나 싶다 (2) 4시쯤의 포장줄 포장도 일단 줄을 서야한다 그리고 순서가 되면 계산을하고 영수증에 포장픽업시간과 대기번호를 적어준다 그때 맞춰서 들어오면 된다 별도의 안내는 없으니 문앞쪽이 포장줄인걸 알아야 한다 3시20분에 방문했을 땐 헤매고 줄서고 영수증 받으니깐 3시40분이었고 4시에 찾으러 오라했다(61번) 4시에 포장계산을 한 사람은 픽업시간이 5시였다 참고해서 포장도 3시30분 전에 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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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유혹당하기 좋은 부어치킨온수역점
금주한지 토,일,월 …3일차 버틸만큼 버텼다 오늘은 정말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었는데ㅠㅠ 온수역 5번출구이 있는 부어치킨을 갔다 치킨집이 네이버 지도 상 몇없었지만 부어치킨을 택한 이유는 다른곳 리뷰보다 치킨이 깨끗해보여서 였다(매장에서 먹을만한 곳중) 부어치킨 온수역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부일로 853 부어치킨 온수역점 매장이 너무 추워서 먹다가 히터를 좀 틀어달라고 했다…ㅠㅠ 생맥2개먹고 치킨도 식어가고 너무추웠다 음식은 자고로 따신곳에서 먹어야 하는데? 온수역 부어치킨은 아지트 같은 곳이었는데 그런이유는 안쪽에 3개 테이블 밖에 앉을 곳이 없기때문. 다시 가게 된다면 30분 전에 주문해놓아야지 할 정도로 P를 결심하게 만들었다 치킨이 나오기 전에 생맥을 비웠고 닭발을 시키니깐 치킨이 나왔다 닭발은 맵기조절은 안되지만 신라면보다 살짝 매운맛이라고 했다 시판소스의 매운맛,,닭발은 160000원이다 신라면의 매운맛보다 매운맛이라기 보다는 그냥 따가운 매운맛 ㅠㅠ 생맥은 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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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서 즐기는 방콕여행(쌀국수나시고랭셰프고)
얘돈얘산 후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죠? 계속해서 저는 국물위주의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셰프고라는 어플을 통해서 간편식을 종종 구매하고 있는데요 방콕세트를 통해 해장이 가능할 것 같고 추위도 이겨내고 맛도 좋아서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셰프고 설치 셰프고마켓클릭 이후 11월 특가에 가면 방콕세트라고 있어요 사실 저는 폭립때문에 접하게 된 곳인데 폭립이랑 파히타도 맛있습니다! 피자는 💫 1인기준 500ml 물넣고 소스넣고 면넣고 남은 재료 다 넣고 끓이면 밖에서 먹는 14000원의 쌀국수가 완성됩니다 숙주가 안들어있는데 크게 문제될 건 없는 맛이예요 그리고 레몬슬라이스가 엄청 실하게 들어있는데 이건 정말 감동적인 크기예요 구성품 사진은 이렇습니다ㅎㅎ 고기도 많고 버섯도 많이 들어가있어요 저는 물빠진 퍽퍽한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데요 여기 고기는 야들야들한 식감이라 전부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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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고 주말간편식 빕스스테이크 쉬림프파히타
얘돈얘산 후기 오늘은 먹다보니 빕스데이입니다 저녁은 빕스스테이크와 쉬림프파히타를 준비했습니다 이또한 셰프고마켓에서 주문한 키트! 포장은 스티로폼에 물로된 아이스팩과 같이 와요 일단 상추가 너무 싱싱해 보였어요 아이스팩에 얼어죽지 않았네요 ㅎㅎ 스테이크랑 튼실한 새우가 밀폐포장되어 있어요 어제는 돼지고기 파히타였는데 다른점은 상추랑 아보카도로 만든 과카몰리 그리고 파인애플이 더 들어있어요 새우랑 야채랑 볶을 때 시즈닝을 넣어야하는데 어제 돼지고기 넣을 때 다 넣었더니 하루죙일 몸에서 시즈닝냄새가 나서 오늘은 아주 소량을 넣어서 조리했습니다 (물론 제가 안했어요) 스타벅스에서 받은 플레이트를 미열이 올린 후 조리된 순서대로 놓으니 차갑지 않게 준비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아주 잘 구워졌군 소스도 전부 들어있고 조리시간은 15분입니다 또띠아는 8피스가 들어있는데 저희는 냉장고에 1장이 더 있어서 추가했지만 태워먹었답니다 이렇게 찹찹 얹어서 먹으면 두부의 저녁일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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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역근처 시흥대야역근처 시흥 대방어먹고 2차이자카야 후기(속초오징어어시장대야점 야키야)
속초오징어어시장대야점에서 오징어회 배달을 해먹다가 너무 맛있다보니 매장이 궁금해서 , 대방어를 먹으러 갔습니다! 수조에는 소방어만 있어서 음? 못먹나 했는데 안에 메뉴판에 대방어가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근데 뭐,, 소방어 썰어서 줘도 모를 것 같다 중 48000원 + 매운탕 6000원 +상차림비 인당 1000원 소주 5000원 맛있지만 매우 맛있다고는 표현이 어려웠다 바다회사랑이랑 비교하면 …. ㅠㅠ 여긴 오징어 맛집인걸로! 그래도 맛있었다 ㅋㅋㅋㅋ 다음엔 시장에서 회떠먹어야겠다 술값이 너무 비싸서 외식할 수 밖에없으니 텅장이 되고 텅장이되고 술은 못끊고.. 다양한 메뉴가 있었으나 이동네에서 다른것도 먹고싶어서 나왔다 화장실은 건물 공용을 사용해야하는데 사람이 많길래 안들어갔다 오징어어시장 사장님 친절하던데 화장실에 휴지도 챙겨가야한다하고 왜 리뷰가 불친절로 됐는지 노이해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살이 얼어붙는 기분이었다 여기서는 진짜 별거 아닌주제로 내 에너지를 다 써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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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오트 나만의원픽 맛후기
주문하고 2일만에 도착한 나의 오트박스! 포장이 너무 정성스럽다 고생이 많았을 디자인팀ㅎㅎ 사이즈 비교를 위한 스너글 등장 한팩만 먹으려다가 맛있어서 두팩을 연이어 마셨다ㅎㅎㅎ 오리지널은 정말 무난한 맛 언스위트는 고소한 물 마시는 가벼운맛 커피는 맛이 너무너무 진하다 바리스타는 정말 너무 고소하다 내일 출근해서 초콜릿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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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석촌삼전올림픽공원 알아도못가는 부일갈매기
한달 전 예약만 받는데 예약일자에 통화먹통ㅎㅎ 우설: 두껍게 얇게 주문 가능하다 히이이이이익 색상이 너무 곱다 피익 입 피익 입 쩝쩝 하다가 다먹었다 우설이 제일 맛있었다 노른자 레몬소스 모든게 섬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