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6월 12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6월 12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6월 12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모닝콜] ‘기후에너지부’ 신설 추진‥최우선 과제는?

–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부 신설 공약에 참여한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초대하여 새 정부 핵심
에너지 정책, 기후에너지부 신설 배경, 기후·에너지 분리 이유, 부처 간 충돌 조율 해결책 등에 대해 설명
 

MBC

2.

기후에너지부’ 신설 촉각…기대 이해상충 우려도[새정부 정책현안]

에너지 정책은 단기에 파급력이 크고, 기후는 중장기
문제라는 점에서 두 업무가 한 부서에 있을 경우 자연스럽게 단기 성과를 위해 에너지 정책에 치중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 관측

 

아시아경제

3.

"이재명 정부에선 주가조작 불가능" 불공정거래 근절 최우선 과제로

– ‘코스피 5000시대’를 열겠다고 공언한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취임 일주일 만에 한국거래소를 찾아 "시장의 불공정성, 불투명성을 해소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 역대 대통령 중 자본시장에 가장 적극적인 모습이라는 반응

머니투데이

4.

김영록 전남지사 "기후에너지부, 에너지수도 전남에 유치"

김영록 전남지사는 11일 "한전과 전력거래소 등이 있는 에너지수도인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 기후에너지부가 유치돼야 한다"고 주장. 중앙정부와 협력해 ‘기후에너지부’ 조직 설계에 지역 목소리를 담고, 에너지 전환 모델을 국가정책으로
확산하고자 함

 

연합뉴스

5.

2030년 전기차 절반 시대?…현실은 인프라·예산 ‘난제’

이재명 대통령의 ‘2030년까지 전기차 보급률 50% 달성’ 공약 실현은 전기차 판매가 정체되고, 보조금과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가운데 정부의 구체적인 정책 로드맵과 지원 체계가 병행되지 않으면 ‘공약(空約)’에 그칠 수 있다고 지적

 

더팩트

6.

LS일렉트릭, 美 1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맞손…수주 경쟁력↑

–  LS일렉트릭(010120)은 최근 ‘파워일렉트로닉스’와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파워일렉트로닉스 본사에서 ‘글로벌 ESS(에너지저장장치) 전용 변압기 등 전력기기 공급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뉴스1

7.

제주도, 전기차 보급률 40% 목표…"현실 반영해 하향"

제주도는 2035년까지 제주 운행차량의 40%를 전기차로 전환하고 누적 16만7천대의 전기차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담은 ‘제5차 전기자동차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 이는 제주의 ‘탄소
없는 섬 2030’ 계획상의 목표 대수에서 55.7%가량
목표치를 낮춘 것

 

연합뉴스

8.

파주시, 전국 최초 전기차 화재 침수 자동감지 시스템 도입

경기 파주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화재와 침수를 동시에 감지할 수 있는 지능형(AI)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시스템을 도입. 이번 사업은 호우와 침수에 취약성을
드러낸 파주시의 지역적 우려를 감안한 재난예방 강화 방안의 일환

 

 

문화일보

● 해외 뉴스 

 

1.

Charge your EV in 5 minutes: BYD’s ‘flash’ network
heads to Europe

 지난주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BYD의 스텔라 리 부사장은 유럽 전역에 ‘플래시 충전기’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 초고속 EV 충전기는 이미 중국에서 사용 중이며 단 5분 만에 최대 400km(약 250마일)의
범위를 제공

 

Electrek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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