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8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8월 8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8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환경부로 ‘에너지’ 이관 유력…규제냐, 진흥이냐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부’ 신설이 환경부에 산업부 에너지 업무를 붙인 ‘기후환경에너지부’ 방향으로 가닥. 김성환 환경부 장관도 규제 이미지 탈피·전환 부처 전환 의지 표명했지만 환경단체는 규제 기능 약화 우려, 재생에너지
업계는 규제 부처 성격 탓에 산업 진흥 어려움을 지적하고 있음

한겨레

2.

[광화문] 코스닥이 살아야 벤처도 산다

코스닥 시장은 1996년 미국 나스닥에 이어 세계 두
번째 성장주 시장으로 출발했지만 2000년대 IT 버블
이후 지금까지 성장이 사실상 정체된 상태. 선순환 벤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코스닥 시장을 근본적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 성장 가능성 중심의 질적 심사체계로 전환해 여전히 높은 고성장 기업의 상장문턱을
낮춰야 한다고 지적

 

머니투데이

3.

세계 1위’ 달린 코스피…"세제개편 실망 걷어내야 다시 탄력"

코스피가 올해 들어 7월까지 주요 국가 증시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코스닥도 7위로 상위권에 안착하면서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위 10위권 이내에 진입. 전문가들은 하반기 국내 증시 상승률은 상반기에 비해 둔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당장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 대주주 기준’ 재조정부터 핵심 변수로 거론

 

서울경제

4.

대주주 기준’ 보도자료서 거론했다 슬쩍 뺀 금감원 [돈앤톡]

금융감독원이 7일 보도자료에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조정하는 정부
세제 개편안에 대해 언급한 문구를 넣었다가 약 30분 만에 이 부분을 삭제한 수정 자료를 재배포. 현장과의 소통을 내세운 간담회였지만 대통령실 기조와의 충돌을 우려해 현장 의견을 일부 걸러낸 것으로 풀이

 

한국경제

5.

제주, 국내 전기차 보급률 10% 달성
제주 전기차 비율이 국내 최초로 10%를 돌파함. 도내 등록 차량 41.3만대 중 전기차 4.1만대. 2013년부터 보조금 지급 시작해 13년 만에 달성. 제주도는 하반기 전기차 2700대 보급 추진하며 최대 1730만원 지원. 다자녀·장애인 등에 추가 지원도 시행

 

문화일보

6.

"저가 중국차 공세 맞서자"…완성차 플랫폼 동맹 사활

중국 자동차 메이커들이 첨단 기술을 장착한 저가 차량을 쏟아내자 전통 완성차 업체들은 전기차 개발
비용을 분담하기 위한 파트너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 업계에선 신차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신차의 상품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는 모델이 세계로 확산할 것으로 예상

한국경제

7.

"16 손실"…트럼프 관세에 글로벌 車업계에 직격탄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 정책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2분기
피해액 118억달러(16.4조원) 발생. 도요타 피해 30억달러로
최대, 이어 폭스바겐 15.1억달러, 현대차 6억·기아 5.7억달러 등. 상위 10개사
올해 순익 전년 대비 25% 감소 전망. 관세로 인한
원가 상승을 단기 내 가격 인상이나 미국 생산 이전으로 상쇄하기 어려움

이코노미스트

8.

한국타이어, 테슬라 ‘모델 Y 주니퍼’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신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 ‘모델 Y 주니퍼’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 공급 제품은 전기차 전용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 SUV’와 전기차 전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

 

파이낸셜뉴스

9.

기차 배터리도 여권 만든다. 부산시, 블록체인 기반 ‘배터리 여권 플랫폼’ 구축
부산시가 블록체인 기반 배터리 여권 플랫폼 구축 사업에 선정됨. 전기차
배터리 충전, 안전, 성능, 이력 등 전 주기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함. 2500대 실증
추진하며 순환 생태계 조성 목표로 함. EU 디지털제품여권 대응 수단으로도 활용 예정. 총 34.6억 원 투입되며, 부산은
물류 인프라 바탕으로 배터리 유통 거점 도약 목표

 

아시아경제

 

● 해외 뉴스 

 

1.

California
makes $55 million in new incentive funding available for public EV fast
charging installation

캘리포니아
에너지 위원회는 주 내 기업 및 공공 장소에서 EV 고속 충전기 설치 비용의 최대 100%를 리베이트로 제공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 Fast Charge
California Project
는 2017년부터 약 10,000개의 EV 충전기 배치를 지원해 온 CALeVIP의 일환으로, 신청은
2025년 10월 29일까지 접수

 

Charged EVs

2.

Indiana gets a
big EV charging boost and Pilot’s a big winner

GOEVIN(Go Electric Vehicle Indiana)은 최근 인디애나주의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자금 조달 라운드의 수혜자를 발표. DC 고속 충전소 18곳과 레벨 2 충전소 18곳 등 36개의
새로운 충전 프로젝트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330만 달러 이상이 수여된 것으로 파악

 

Electrek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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