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18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8월 18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18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내연차→전기차 사면 추가 보조금…정부, 내년 ‘전환지원금’ 협의

환경부는 현재 예산 당국과 내년 내연기관차 전환지원금 편성 여부를 협의 중. 내연기관차 전환지원금은 휘발유차, 경유차 등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팔고 전기차 등 친환경차로 교체할 때 추가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이 핵심. 다만 지원금 신설에 따른
예산 확보가 이뤄져야 하는 만큼 당장 내년 도입이 가능할지는 불투명한 상황

 

뉴시스

2.

유럽도 한국도 가성비 전기차 질주… 캐즘 먹구름 걷히나

-‘전기차 캐즘’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세계 주요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반등 중.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전기차 시장인 유럽은 올 상반기 작년 대비 25% 증가한 119만대의
전기차 판매고를 기록. 한국과 일본 역시 상반기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각각 42%, 13% 증가

조선일보

3.

판매 살아나는 전기차, 하반기에도 신차 쏟아진다
-18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전기차 신차 등록 대수는
2만5148대로 전년 동월 대비 약 67% 증가. 하지만 차량 구매 가격을 좌우하는 전기차 보조금이 70% 이상
소진된 점과 충전 인프라 확충 속도도 여전한 걸림돌로 꼽힘. 급속 충전기 1기당 적정 전기차 수는 10대 정도인데, 국내에선 평균 18대가 사용 중

조선비즈

4.

테슬라 국내 판매 늘자 고속도로 워터 ‘NACS 충전기’ 급증

올해 테슬라
국내 판매량이 신형 모델Y 효과로 늘어나자 국내 기업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가 운영하는 전기차 충전
브랜드 ‘워터’의
NACS 겸용 충전기 수가 급증. 워터는 앞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중심으로 NACS를 포함한 자체 충전기 수를 더 확대할 계획. 워터는
전국 51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총 284기의 급속 충전기를
운영 중

 

블로터

5.

이젠 회장님 차도 ‘스르륵’…초고가 법인 전기차  늘었다
-1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1~7월 1억5000만원 이상 법인 전기차 판매량은 1322대로 기록. 이는 지난해 전체 판매량 1935대의 68%에 해당하는 수치로 순수 가솔린 차량은 1631대를 기록. 고가 의전차를 전기차로 전환하는 움직임은 점차
빨라지고 있는 추세

 

매일경제

6.

관세 피해 아프리카서 전면전 …전기차 들고 모이는 韓·中·

한중일 완성차 업체들이 신흥 시장 개척을 위해 전기차를 들고 아프리카를 공략.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정부 간 협상에 따라 다소 완화됐지만,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라 신흥 시장 발굴이 절실해졌기 때문. 게다가 중국산 전기차가 저가 공세와 현지 생산으로
아프리카에서 공격적인 판매 전략을 펼치고 있어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

 

디지털타임스

7.

"재고 부족"…보조금폐지 앞 ‘막차’ 수요에 바빠진 전기차 시장
미국 전기차 시장은 9월 말 세액공제 종료를 앞두고 움직임이
치열. 현대차·기아는 전기차 출하를 줄이고 하이브리드로
대응하며, 테슬라·리비안·포드는 막차 마케팅으로 판매 확대. 포드·GM은 3만 달러대 저가형 전기차 투입으로 장기 경쟁력을 확보

 

중앙일보

8.

전력거래소, 내달 수수료 15.4% 인상…태양광 급등에 계통 운영 부담 가중
전력거래소가 다음 달부터 전력거래수수료를 15.4% 인상. 최근 태양광 발전의 급증으로 계통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전력거래소의 부담이 가중되었기 때문. 수수료 인상에 따라 한국전력공사와 태양광 발전업계의 부담이 예상되지만, 전력거래소가 2020년부터 적자를 이어온 점을 고려하면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분석

 

뉴시스

9.

전기차로 전력중개…머스크가 영국 택한 이유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테슬라는 영국에서 전력 공급 사업자 허가를 신청. 영국 가정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허가 신청서는 지난달 말 제출. 영국의
에너지 규제당국 오프젬(Ofgem)이 허가하면 테슬라는 이르면 내년부터 현지 에너지 대기업들과 경쟁해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에 전기를 공급할 예정

 

서울경제

10.

‘2부리그’ 전락한 코스닥…구조 개편은 하세월

거래소는 올
초 국내 주식시장 구조 개편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했지만 실제로 현재 진행 중인 연구는 단 한 건도 없음. 정은보 이사장은 올 2월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시장에 대해 전체적으로 구조적 측면에서 개편을 하는
게 필요해 정책당국과 거래소, 연구기관이 연구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음

 

서울경제

 

 

● 해외 뉴스


1.

Ex-Tesla employees start EV charging company after Elon
Musk fired everyone

작년 슈퍼차저
팀 전체를 해고하기로 한 Elon Musk의 결정으로 Harry
Fox, Connor Selwood, Hugh Leckie는 새로운 유형의 EV 충전
회사로 자처하는 Hubber를 설립. Hubber "에너지
전환의 가장 시급한 제약 중 하나인 주요 도시에서 빠르고 안정적인 충전 부족을 해결하는 영국 최고의 도시 고출력 EV 충전 전문가"라고 설명

 

Electrek

2.

The Quiet EV Charging Emissions You Didn’t Know Existed

환경 보건
교수인 Yifang Zhu가 이끄는 UCLA의 한 팀은
사용 중인 EV 고속 충전기 주변 공기에 도시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유해한 미세 입자의 두
배가 포함되어 있음을 발견. Zhu는 "호흡할
수 있는 미세
먼지의 양은 건강하지 않으며, 전기차용 급속충전기
주변의 양은 PM 2.5(미세먼지)의 배경 수준보다 약 2배 높다"고 지적

Inside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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